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39 과부와 재판관 2002-12-12 정병환 1,4811
5436 난 카페주인 2003-09-06 마남현 1,4817
7101 왜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가? 2004-05-22 이한기 1,4814
45099 4월 3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9-04-03 노병규 1,48123
88299 ♡ 편견과 선입견에 갇히지 마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 ... |1| 2014-04-04 김세영 1,48115
96287 ♡ 맛있는 음식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4-24 김세영 1,48117
9686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5-19 이미경 1,48114
106876 ♣ 9.25 주일/ 관계의 패스트푸드와 슬로우푸드 - 기 ... |1| 2016-09-24 이영숙 1,4815
109582 1.23."성령을 모독하는자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하고~ " ... |2| 2017-01-23 송문숙 1,4811
115988 11/6♣. 좋은 생각에는 계산을 하지 않는 우리이기를 바 ... |1| 2017-11-06 신미숙 1,4813
116244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-11-17 노병규 1,4816
116387 가톨릭기본교리11-1 교회를 통해 들려오는 하느님의 말씀 2017-11-24 김중애 1,4810
121582 가톨릭기본교리(47-6 가톨릭다운 선교) 2018-07-01 김중애 1,4811
121585     Re:가톨릭기본교리(47-6 가톨릭다운 선교) 2018-07-01 김중애 5601
12527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3-6 정치 공동체와 교회) 2018-11-19 김중애 1,4811
125734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 ... 2018-12-05 박관우 1,4811
126575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|11| 2019-01-05 조재형 1,48112
1271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9) 2019-01-29 김중애 1,4815
127550 2.13.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- 양주 올리 ... 2019-02-13 송문숙 1,4813
127873 천사는 오른쪽 어깨에, 악마는 왼쪽 어깨에 앉아 ... |5| 2019-02-26 이정임 1,4811
127893 몸은 죽어도 영혼은 살아 숨쉬는 영혼이 있을까? 2019-02-27 강만연 1,4810
127913 ■ 유혹을 물리치려면 선행과 성사생활로 / 연중 제7주간 ... |1| 2019-02-28 박윤식 1,4812
1279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03) 2019-03-03 김중애 1,4817
128463 하느님의 기쁨 -자비하신 하느님을 닮읍시다- 이수철 프란치 ... |5| 2019-03-23 김명준 1,4819
129145 4.19. 십자가는 나의 교과서 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4-19 송문숙 1,4814
129654 ★ *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* |1| 2019-05-13 장병찬 1,4810
130507 땅과 하늘 곳간 |1| 2019-06-20 최원석 1,4812
130525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 2019-06-21 김중애 1,4812
131396 ■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고백하는 마르타 / 성녀 마르타 ... |2| 2019-07-29 박윤식 1,4813
133814 [연중 제32주간 수요일] 나병 환자 열 사람 (루카 17 ... 2019-11-13 김종업 1,4810
134248 ★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 |1| 2019-12-01 장병찬 1,4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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