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651 ■ 속죄일[6] / 정결에 관한 법[3] / 레위기[16] |1| 2020-10-24 박윤식 1,4801
142145 [연중 제32주간 토요일] 사람의 아들이 올 때 (루카18 ... 2020-11-14 김종업 1,4800
142624 겨울길을 간다 / 이해인 2020-12-04 김중애 1,4801
14480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... |2| 2021-02-24 김동식 1,4800
145281 따뜻한 세상 2021-03-15 김중애 1,4801
1547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30) |2| 2022-04-30 김중애 1,4806
157015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|3| 2022-08-18 조재형 1,4807
4282 선한 마음에서 선한 말이 나옵니다 2002-11-22 정병환 1,4793
4521 강릉을 다녀와서..(2/12) 2003-02-11 노우진 1,47914
4742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2 배기완 1,4790
5104 복음산책 (연중14주간 금요일) 2003-07-10 박상대 1,4798
7027 현재로부터 분리되지 않도록(사랑3) 2004-05-09 박영희 1,4797
7742 (복음산책) 예복을 준비하라. 2004-08-19 박상대 1,4797
22007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 |3| 2006-11-02 이종삼 1,4792
384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8-19 이미경 1,47914
90028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의 어린양, 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2| 2014-06-24 박명옥 1,4796
9046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7-17 이미경 1,47913
9786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7-05 이미경 1,47916
106671 바라봐야 할 유일한 대상 -그리스도의 십자가- 이수철 프란 ... |3| 2016-09-14 김명준 1,47912
1085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08) 2016-12-08 김중애 1,4796
109332 170112 - 연중 제1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... |3| 2017-01-12 김진현 1,4791
116049 성전 2017-11-09 최원석 1,4792
117187 ■ 구원의 희망을 갖고 기도하는 삶을 / 성탄 팔일 축제 ... 2017-12-30 박윤식 1,4792
11751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2.시간은 ... |3| 2018-01-12 김리다 1,4792
120076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4- ... |1| 2018-04-27 김동식 1,4791
12349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0,내맡겨 드리 ... 2018-09-17 김시연 1,4791
12605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통장개설 후 귀향초대장 받고 세상서) 2018-12-17 김중애 1,4791
12648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예수 그리스도입니까? 마리아입 ... 2019-01-01 김중애 1,4795
127104 화분에 물을 주면서 배운 교훈 2019-01-27 강만연 1,4794
128366 3.18.의로운 사람 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3-19 송문숙 1,47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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