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771 [매일묵상]자신처럼 - 3월20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09-03-20 노병규 1,3235
51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1-27 이미경 1,32317
51005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부록) |2| 2009-11-27 이미경 2,7674
51004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(하) |1| 2009-11-27 이미경 1,4303
5100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 순례(상) |1| 2009-11-27 이미경 1,2205
52600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1-26 박명옥 1,3239
62001 에파타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11 박명옥 1,3231
90756 기도의 힘, 믿음의 힘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4| 2014-08-04 김명준 1,32312
96669 + 사진묵상 - 노랑양을 소개합니다. 2015-05-11 이순의 1,3232
96809 ♣ 5.17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내려감으로서 ... |1| 2015-05-16 이영숙 1,3236
10336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주님 수난 성금요 ... |2| 2016-03-24 김동식 1,3232
1092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10) |1| 2017-01-10 김중애 1,3236
10976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8.'거 ... |3| 2017-02-01 김리다 1,3233
110374 “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.”(연중 제8주간 ... |4| 2017-02-27 민지은 1,3231
11062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... |3| 2017-03-09 김동식 1,3234
111122 축복과 저주 |1| 2017-03-30 강헌모 1,3233
118377 2.17. 기도.“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” ... 2018-02-17 송문숙 1,3230
126138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. (루카 1.31) 2018-12-20 류태선 1,3230
126177 12.22.말씀기도.-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- 이영근 ... 2018-12-22 송문숙 1,3231
126583 길이요, 진리란?.. 2019-01-05 김중애 1,3232
127641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19-02-16 주병순 1,3230
12782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 ... |1| 2019-02-24 최원석 1,3232
129072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...... ... 2019-04-16 주병순 1,3230
135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03) 2020-02-03 김중애 1,3238
136625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3-09 강만연 1,3230
141679 [연중 제30주간 월요일]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. (루카1 ... 2020-10-26 김종업 1,3230
143783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. 2021-01-16 김중애 1,3231
145399 사순 제4주간 토요일 복음묵상 2021-03-19 강만연 1,3230
145405 <장터 속의 고요한 자리라는 것> 2021-03-20 방진선 1,3231
1525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장이 멈추는 시기: ... |1| 2022-01-29 김 글로리아 1,3233
153094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. |1| 2022-02-13 최원석 1,3234
15328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다섯 |5| 2022-02-20 양상윤 1,3236
15413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성당으로 파견 받 ... |1| 2022-03-31 김 글로리아 1,3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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