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370 2019년 3월 19일(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... 2019-03-19 김중애 1,3220
130136 ♥6월3일(월) 자선에 전념한 평신도 聖 요한 그란데 님 2019-06-02 정태욱 1,3220
133091 예수님의 지고한 선물에 무관심한 우리 2019-10-10 김중애 1,3220
135248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20-01-11 주병순 1,3220
136740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복음 (루카15,1-3.11ㄴ-32) |1| 2020-03-14 김종업 1,3221
137167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복음(요한8,1~11) 2020-03-30 김종업 1,3220
137688 지금이 어느때일까? 2020-04-21 김종업 1,3220
143436 정성스럽게 살게 하소서 2021-01-06 김중애 1,3221
14531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랑의 길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3-16 장병찬 1,3220
145995 하느님 자비주일에 하느님의 자비를 묵상하며..... |1| 2021-04-11 강만연 1,3222
154388 "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" / 제13처. 제자들이 ... 2022-04-12 사목국기획연구팀 1,3220
154752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. |1| 2022-04-29 최원석 1,3222
155540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07 김종업로마노 1,3222
156018 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2-07-01 최원석 1,3226
4597 오늘을 지내고 2003-03-09 배기완 1,3213
5505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마흔아홉번째말씀 2003-09-17 임소영 1,3213
7028 * 아들의 영재교육원 입학식에서 2004-05-09 이정원 1,3213
7140 복음산책(부활7주간 토요일) 2004-05-29 박상대 1,32110
10855 은총의 꼭지점, 인생의 가장 밑바닥 |7| 2005-05-13 양승국 1,32118
32064 ♡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♡ |2| 2007-12-06 이부영 1,3215
33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1-31 이미경 1,32117
448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3-23 이미경 1,32120
518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2-29 이미경 1,32116
98922 † 당신은 어리석은 처녀인가, 슬기로운 처녀인가? (마태2 ... 2015-08-29 윤태열 1,3210
103292 성주간 월요일 제1독서 (이사42,1-7)-미카 신부님 글 ... 2016-03-21 김종업 1,3210
105144 연중 제 13주간 월요일-바람에 흔들리는 나무- 2016-06-27 김기환 1,3210
106479 9.4.♡♡♡ 고집과 소신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9-04 송문숙 1,3219
108311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|7| 2016-11-26 조재형 1,32111
109022 161230 -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복음 ... |1| 2016-12-30 김진현 1,3210
109047 161231 -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복음 묵상 - ... |2| 2016-12-31 김진현 1,3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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