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380 봉헌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05-30 최원석 1,3126
1570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8) |2| 2022-08-18 김중애 1,3124
7648 "믿음이란?"(8/8) |1| 2004-08-07 이철희 1,3118
9325 고독하고 외로운 의인(義人)의 길 |7| 2005-02-03 양승국 1,31114
9852 사기꾼 콤플렉스 2005-03-10 박용귀 1,3119
10381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 |4| 2005-04-11 박영희 1,3115
11589 (368) 가슴을 짜서 |11| 2005-07-10 이순의 1,3117
12322 최선을 다하는 삶/ 퍼온 글 |7| 2005-09-13 정복순 1,31111
13598 잘 들리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|2| 2005-11-18 양승국 1,31119
13600     Re:미사 시간에 익어가는 머리.. |3| 2005-11-18 이옥 7979
13867 산사에 떨어지는 풍경소리 |2| 2005-12-01 양승국 1,31112
14392 * 크리스마스의 악몽? * |4| 2005-12-22 이현철 1,3116
44874 3월 25일 수요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- 양승국 스테 ... |3| 2009-03-25 노병규 1,31121
48220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,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... 2009-08-10 주병순 1,3112
90020 하느님 안에 깊이 뿌리 내린 삶 -소속감, 자존감, 존재감 ... |3| 2014-06-24 김명준 1,31112
94515 존엄한 품위의 삶 -하느님의 자녀답게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5-02-10 김명준 1,31114
104165 ♣ 5.6 금/ 슬퍼하고 기뻐하는 까닭은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5-05 이영숙 1,3117
109509 우리 믿는 이들은 누구인가? -안으로는 주님의 제자弟子, ... |4| 2017-01-20 김명준 1,3118
11110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마흔 아홉 |2| 2017-03-30 양상윤 1,3112
1111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75) '17 ... |1| 2017-03-31 김명준 1,3112
114639 손을 뻗어라 |5| 2017-09-11 최원석 1,3112
115494 171017 -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오수 ... |3| 2017-10-17 김진현 1,3112
115937 진실한 입술과 거짓된 혀. 2017-11-04 김중애 1,3110
117241 1.1.강론. 천주의 모친 대축일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8-01-01 송문숙 1,3111
127092 침묵 속의 사랑 2019-01-26 김중애 1,3112
127967 3.2.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- ... 2019-03-02 송문숙 1,3110
129245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어부가 어찌 이리 생생한 드라마 ... 2019-04-23 김중애 1,3111
131653 행복한 가정의 의미와 함께 읽는 콜로새서 2019-08-11 김중애 1,3110
134767 12.22.“그 몸에 잉태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 ... 2019-12-22 송문숙 1,3111
136512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|1| 2020-03-04 최원석 1,3112
141918 주변 신자들과 인사 나누기 2020-11-05 김중애 1,3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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