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99 (복음산책) 돌이킬 수 없는 실형(實刑) |1| 2004-10-21 박상대 1,30612
16041 바꿔야 될 것은 바꿀 수 있는 용기 |6| 2006-03-01 양승국 1,30619
16252 조폭과 신부의 공통점 -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1| 2006-03-10 조경희 1,3068
19959 신령한 언어(방언)=믿지 않는 이들의 표징일뿐 |2| 2006-08-22 임소영 1,3060
25796 오늘의 묵상 (3월2일) |21| 2007-03-02 정정애 1,3068
5189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10-01-01 강점수 1,3063
52382 연중 제2주일 - 하느님의 어린양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18 박명옥 1,3069
546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07 이미경 1,30617
58240 8월27일 금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2010-08-27 노병규 1,30625
89734 ★빠따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6-09 이미경 1,30612
89980 ▒ - 배티 성지,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거룩한 ... |4| 2014-06-22 박명옥 1,3066
94522 ♡ 겉보다 속이 중요하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2-10 김세영 1,30618
9469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5-02-18 이미경 1,30611
97739 6.30.♡♡♡ 믿는 만큼 보게 된다 - 반영억 라파엘 신 ... |1| 2015-06-30 송문숙 1,30614
99582 나를 지켜주고 있는 수호천사가 바로 내 옆에 있다. 2015-10-02 유웅열 1,3063
9980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기꺼이 고통 받고 사랑하며 보속 ... |1| 2015-10-14 노병규 1,30611
103505 미사의 가치 2016-03-31 김중애 1,3060
103663 ♣ 4.9 토/ 고통과 시련 중에 함께하시는 예수님 - 기 ... |2| 2016-04-08 이영숙 1,3065
105458 [목요일]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2016-07-13 최원석 1,3061
107716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2016-10-27 김중애 1,3062
107834 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우리는 / 위령의 날 - 둘째 ... |1| 2016-11-02 박윤식 1,3063
110059 참된 표징은 내안에 있다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13 윤경재 1,3068
110418 ♣ 3.1 수/ 마음을 찢는 참 회개를 시작하며 - 기 프 ... |3| 2017-02-28 이영숙 1,3066
110549 사순 제1주 월요일: 이웃에 대한 사랑: 자비 / 조욱현 ... |2| 2017-03-06 강헌모 1,3063
110777 섬김과 나눔 |2| 2017-03-16 최원석 1,3063
117793 2018년 1월 24일(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 ... 2018-01-24 김중애 1,3060
125797 12.07.금.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. 내가 그런 ... 2018-12-07 강헌모 1,3060
12698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안식일이든 안식일이 아니든, ... 2019-01-22 김중애 1,3067
127353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. |3| 2019-02-05 최원석 1,3061
129122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25 일 째 ... 2019-04-18 김중애 1,3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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