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605 ♣ 3.9 목/ 좋은 것을 한없이 받을 수 있는 길 - 기 ... |3| 2017-03-08 이영숙 1,7946
110653 ♣ 3.11 토/ 울타리 없는 넉넉하고 온전한 사랑 - 기 ... |1| 2017-03-10 이영숙 1,7436
1106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1) |1| 2017-03-11 김중애 1,4606
110696 ♣ 3.13 월/ 하느님처럼, 그리고 먼저 실행하는 자비 ... |2| 2017-03-12 이영숙 1,2196
1107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4) |1| 2017-03-14 김중애 2,0436
110728 3.14.♡♡♡ 겉 모양에 치중하는 허영은 영혼을 병들게 ... |5| 2017-03-14 송문숙 1,5046
1107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6) |1| 2017-03-16 김중애 1,7956
1107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7) |2| 2017-03-17 김중애 1,7876
110806 ♣ 3.18 토/ 자비의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 - 기 프 ... |3| 2017-03-17 이영숙 1,5476
110832 <갈증> 송영진 모세 신부 |10| 2017-03-19 김종업 1,2386
110833 생수의 샘이자 세상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-지금이 바 ... |5| 2017-03-19 김명준 1,9796
110852 170320 - 성 요셉 대축일 복음 묵상 - 경규봉 가브 ... |3| 2017-03-20 김진현 1,0306
11085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5. 최후 ... |3| 2017-03-20 김리다 9816
1108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20) |1| 2017-03-20 김중애 1,2706
110867 [살레시안 묵상] 불멸의 사랑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1| 2017-03-20 노병규 1,2166
110926 3.22.♡♡♡ 스스로 지키고 가르치는 사람- 반영억 라파 ... |5| 2017-03-22 송문숙 1,1846
110936 170323 -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손지호 ... |3| 2017-03-23 김진현 1,2896
110944 3.23.♡♡♡ 어중간은 없다- 반 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3-23 송문숙 1,5656
110964 3.24.♡♡♡신앙생활의 근본 - 반영억라파엘 신부 |2| 2017-03-24 송문숙 1,4036
111051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새 하늘 새 땅 2017-03-27 노병규 1,4346
111106 ♣ 3.30 목/ 사랑에 대한 기억상실과 불신 - 기 프란 ... |1| 2017-03-29 이영숙 1,4986
111117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건너갑시다! 2017-03-30 노병규 2,5706
111119 3.30.♡♡♡ 성경대로 생각하고 성경대로 살자- 반영억라 ... |1| 2017-03-30 송문숙 1,5486
111148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목이 뻣뻣한 사람들 2017-03-31 노병규 1,8616
111152 ♣ 4.1 토/ 내 아집과 편견과 사고의 틀을 벗어버리고 ... |3| 2017-03-31 이영숙 1,9116
111160 4.1.♡♡♡ 아는 것이 힘이 되기를 - 반영억라파엘 신부 |2| 2017-04-01 송문숙 1,5466
1111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2) 2017-04-02 김중애 2,2276
111199 ♣ 4.3 월/ 먼저 나의 어둠을 살피며 자비 안에 머무는 ... |2| 2017-04-02 이영숙 1,9106
111209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오직 둘, 하느님의 자비와 ... 2017-04-03 노병규 2,1836
111220 ♣ 4.4 화/ 십자가 바라보며 나를 찾아가는 길 - 기 ... |2| 2017-04-03 이영숙 2,2996
164,202건 (1,353/5,47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