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541 성소聖召와 식사食事 -밥은 하늘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8-01-13 김명준 2,6936
117647 ♣ 1.18 목/ 영혼의 독소인 시기심에서 벗어나 - 기 ... |2| 2018-01-17 이영숙 2,9786
117673 ♣ 1.19 금/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까닭은... - ... |2| 2018-01-18 이영숙 1,5626
117776 1/23♣.엄마들이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.(김대열 프란치 ... 2018-01-23 신미숙 1,7916
117825 파견받은 존재의 삶 -평화의 선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8-01-26 김명준 2,1596
1178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26) 2018-01-26 김중애 1,3616
117864 권위있는 삶 -실행, 일치, 자유, 섬김- 이수철 프란치 ... |4| 2018-01-28 김명준 2,8796
117888 삶의 중심中心 -“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”- ... |2| 2018-01-29 김명준 3,0136
117946 1/31♣.“옳음을 선택하십시오. 그것이 지혜입니다.”(김 ... 2018-01-31 신미숙 1,7896
117955 내 삶의 성경책 -한결같은 ‘렉시오 디비나Lectio D ... |6| 2018-02-01 김명준 3,2686
117986 봉헌奉獻이 답이다 -봉헌의 생활화生活化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18-02-02 김명준 2,6236
118007 연중 제4주간 토요일 |8| 2018-02-03 조재형 1,7856
118041 주님과의 만남이 답이다 -만남의 축복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8-02-04 김명준 2,6166
1180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5) |1| 2018-02-05 김중애 1,4626
1180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6) 2018-02-06 김중애 3,1376
118103 ♣ 2.7 수/ 진정 마음에 품어야 하는 것들 - 기 프란 ... |2| 2018-02-06 이영숙 1,6196
118126 ♣ 2.8 목/ 주님의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끈기와 믿음 - ... |4| 2018-02-07 이영숙 2,1136
1181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8) 2018-02-08 김중애 1,7926
118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9) 2018-02-09 김중애 1,3446
118170 2/9♣.잘 들어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8-02-09 신미숙 1,4846
118185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2-10 노병규 1,3486
118212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8-02-11 노병규 1,5466
118241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8-02-12 노병규 2,0866
118260 ♣ 2.13 화/ 선과 사랑과 생명을 부풀리는 누룩이 되어 ... |2| 2018-02-12 이영숙 1,9336
1182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3) 2018-02-13 김중애 1,8096
118279 2/13♣.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..(김대열 ... 2018-02-13 신미숙 1,7946
118294 “아름답고 거룩한 사순시기를 삽시다!” -회개, 지금, ... |2| 2018-02-14 김명준 4,6116
118322 하루하루 삽시다 -평생처럼, 처음처럼, 마지막처럼- 이수 ... |3| 2018-02-15 김명준 2,9426
118338 2/15♣.행복으로 가기 위한 절대조건...(김대열 프란치 ... 2018-02-15 신미숙 1,6616
118346 축복받은 삶 -하느님은 축복의 근원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 ... |6| 2018-02-16 김명준 2,8116
164,208건 (1,361/5,47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