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086 내면의 일 2019-05-31 김중애 1,3011
130698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|1| 2019-06-29 최원석 1,3012
13104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5주일. 2019년 7월 ... 2019-07-12 강점수 1,3011
1323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05) 2019-09-05 김중애 1,3017
133245 참 나를 찾아서 2019-10-17 김중애 1,3013
134589 하느님 나라 05 (묵시의 시뮬레이션) 2019-12-15 김종업 1,3010
135055 주님과 일치하는 기도의 효과와 필요성 2020-01-03 김중애 1,3011
1359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10 김명준 1,3012
136609 물건을 이용하지, 사람을 이용하지 말라 2020-03-08 김중애 1,3011
137059 3.26.“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.”(요한 ... |1| 2020-03-26 송문숙 1,3013
137299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... |1| 2020-04-04 최원석 1,3012
137439 “나다.” |1| 2020-04-09 최원석 1,3011
1414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1-7/2020.10.16 ... 2020-10-16 한택규 1,3010
142131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. |1| 2020-11-13 최원석 1,3012
142527 '내가 먼저 변해야만 누군가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.' 2020-11-30 이부영 1,3010
145828 저는 오늘 성금요일 독서를 아주 좋아합니다. |1| 2021-04-02 강만연 1,3011
150021 9.28.“주님,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저들을 불살라 ... |1| 2021-09-27 송문숙 1,3011
153896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3| 2022-03-20 최원석 1,3018
7420 의심 2004-07-08 박용귀 1,3008
7503 자리를 잘못 잡았다! |5| 2004-07-18 이인옥 1,3007
8660 참 지혜란? (대림 제 2주간 금요일) |3| 2004-12-09 이현철 1,3004
8863 가장 복된 노인 |2| 2004-12-29 이인옥 1,3003
8995 그만 사라, 그만 사. 2005-01-11 박용귀 1,3006
10016 곧 떠나가실 주님 앞에 |3| 2005-03-21 양승국 1,30016
1128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15 박종진 1,3005
14171 12월14일-표징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9일기도(여섯째 ... |10| 2005-12-14 조영숙 1,30010
15524 뒤 돌아 보지 마! |4| 2006-02-09 노병규 1,3008
18994 십자가 / 송봉모 신부님 |2| 2006-07-12 노병규 1,3005
18999     Re:십자가 / 송봉모 신부님 2006-07-12 이윤희 5541
375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7-09 이미경 1,30016
38642 코스모스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5| 2008-08-26 김광자 1,3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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