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150 ♡ 줏대 있는 삶을 살아라 / 반영억 라파엘 신부님 |4| 2015-01-24 김세영 1,29716
9830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7-26 이미경 1,2977
10517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부끄러움에 대한 성찰 |1| 2016-06-29 노병규 1,2975
126027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 |1| 2018-12-16 김중애 1,2971
12763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4 사회사업과 교회의 역할) 2019-02-16 김중애 1,2972
130185 새날에 대한 믿음 2019-06-04 김중애 1,2971
131058 우리 가운데 2019-07-13 김중애 1,2970
135233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. |1| 2020-01-11 최원석 1,2972
135600 참 아름다운 하늘 나라 공동체의 행복한 삶 -회개, 따름, ... |2| 2020-01-26 김명준 1,2976
135886 ★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( ... |1| 2020-02-07 장병찬 1,2971
140506 두려워하지 마라.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|1| 2020-09-03 최원석 1,2972
14159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49-53/2020.10. ... 2020-10-22 한택규 1,2970
141672 첫째가는 계명에 관한 대담 ... 주해 2020-10-25 김대군 1,2970
14194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1주간 ... |2| 2020-11-06 김동식 1,2970
142694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(루카5,17-26) 2020-12-07 김종업 1,2970
143750 [교황님 미사 강론] 주님공현대축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 ... 2021-01-15 정진영 1,2970
144597 [유튜브 영상] 새신부님의 묵상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- ... 2021-02-17 추준호 1,2970
151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4) |1| 2021-12-04 김중애 1,2976
152936 2.9."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.” ... |2| 2022-02-08 송문숙 1,2973
15410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1 인연 |4| 2022-03-30 박진순 1,2971
155966 믿음의 푸른솔(靑松)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06-28 최원석 1,2979
156730 소망을 품고 생동감 있게 사는 훈련/송봉모신부님 2022-08-05 김중애 1,2971
157030 신앙은 순명으로 기초를 다져야한다/송봉모시부님 |1| 2022-08-19 김중애 1,2972
5261 성서속의 사랑(36)- 내 이웃 주연이 2003-08-09 배순영 1,2963
7613 그리스도의 족보-과거와 영성생활 |4| 2004-08-02 박용귀 1,2967
7724 8월 17일 야곱의 우물 - ♣ 부자 ♣ |6| 2004-08-17 조영숙 1,2964
7726     Re:8월 17일 야곱의 우물 - ♣ 부자 ♣ |1| 2004-08-17 조원제 8980
9416 동트는 새아침 |7| 2005-02-11 김창선 1,2965
14936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23. 참된 용기란 무엇을 뜻하는가 ... 2006-01-14 박종진 1,2963
26441 그리스도인의 삶 |3| 2007-03-29 장병찬 1,2963
31809 "왕 중의 왕 그리스도님" - 2007.11.25 주일 그 ... 2007-11-25 김명준 1,29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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