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49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어떤 십자가가 제일 무겁고 견 ... 2019-03-24 김중애 1,5406
128514 “저는 주님의 종입니다” -경청敬聽과 순종順從의 사람, 동 ... |1| 2019-03-25 김명준 1,7906
12854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용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해줍니 ... 2019-03-26 김중애 1,3646
12856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우리의 작음에 감사하고, 보다 ... 2019-03-27 김중애 1,4546
12859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입술만의 회개가 아니라 마음에 ... 2019-03-28 김중애 1,5106
128600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2019-03-28 김중애 1,4826
128619 3.29.실천함으로써 완성됩니다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29 송문숙 1,3936
128641 3.30.밥맛 떨어지는 사람- 반 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3-30 송문숙 1,5086
128642 사순 제4주일-가장 아름다운 스토리-양승국 신부 2019-03-30 원근식 1,3416
128652 걸림돌과 디딤돌 2019-03-30 김중애 1,4006
128671 3.31.사랑받는 죄인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3-31 송문숙 1,0836
128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03) 2019-04-03 김중애 1,9026
128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04) 2019-04-04 김중애 1,9306
12894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바는 희생 ... 2019-04-11 김중애 1,5166
129029 예수님 닮기 -내 정체성의 심화深化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04-15 김명준 1,4896
129048 4.16.배신의 죄보다 사랑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4-16 송문숙 1,6276
129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16) 2019-04-16 김중애 1,6766
129112 주님 파스카 축제의 삶 -복음, 미사전례, 삶- 이수철 프 ... |4| 2019-04-18 김명준 1,7326
1291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0) 2019-04-20 김중애 1,8046
129202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참 사랑이 충만한 이곳, 여기에 ... 2019-04-21 김중애 1,5936
129218 ■ 내일의 더 멋진 부활을 맞이할 우리는 / 부활 팔일 축 ... |2| 2019-04-22 박윤식 1,7376
129219 주님과의 만남 -주님의 형제답게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4-22 김명준 1,9986
1292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3) 2019-04-23 김중애 1,5596
12930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어두웠던 실패의 밤은 지나갈 것입 ... 2019-04-26 김중애 1,8566
129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9) 2019-04-29 김중애 2,1496
1294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1) 2019-05-01 김중애 1,9116
1294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2) |1| 2019-05-02 김중애 2,0066
129487 예닮의 여정, 봉헌의 여정 -사랑, 순종, 찬미- 이수철 ... |2| 2019-05-05 김명준 1,6676
129527 ■ 믿기만 하면 그저 만나는 그분을 / 부활 제3주간 화요 ... |1| 2019-05-07 박윤식 1,4826
1295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7) |1| 2019-05-07 김중애 2,07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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