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906 가난중에도 품위있고 아름다운 성인답게 삽시다 -믿음, 희망 ... |2| 2019-11-17 김명준 1,7336
133953 주님과의 만남, 구원의 기쁨 -사랑, 감동, 회개- 이수철 ... |1| 2019-11-19 김명준 1,4506
1339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9) 2019-11-19 김중애 1,9386
133973 어제나 내일이 아닌 오늘! -오늘, 처음처럼, 마지막처럼, ... |1| 2019-11-20 김명준 1,4536
1339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0) 2019-11-20 김중애 1,9246
13401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참된 의미의 성전이란? 예수님 ... 2019-11-22 김중애 1,5576
134074 만민의 왕 그리스도 -배움, 섬김, 비움- 이수철 프란치스 ... 2019-11-24 김명준 1,4926
134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4) 2019-11-24 김중애 1,6166
134107 주님과 늘 함께 하는 삶 -참 부요하고, 자유롭고, 행복한 ... |2| 2019-11-25 김명준 1,6146
134129 "걱정하거나, 두려워하지 마십시오" -모두가 하느님 손안에 ... |2| 2019-11-26 김명준 1,6156
134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27) 2019-11-27 김중애 2,0506
1341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8) 2019-11-28 김중애 1,8186
134189 “카르페 디엠carpe diem” -오늘 지금 여기서 하느 ... |2| 2019-11-29 김명준 1,6446
1341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9 2019-11-29 김중애 1,7946
134214 예닮의 여정 -버림, 떠남, 따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9-11-30 김명준 1,5066
134236 지상地上에서 천국天國을 삽시다 -배움, 싸움, 깨어 있음- ... |1| 2019-12-01 김명준 1,6246
1342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1) |1| 2019-12-01 김중애 1,7396
13424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세상의 옷을 벗고, 불멸의 옷 ... 2019-12-01 김중애 1,5336
134326 반석磐石 위에 인생 집 -주님의 뜻을, 말씀을 실행實行하는 ... |3| 2019-12-05 김명준 1,7376
134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7) 2019-12-07 김중애 1,8096
1344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손오공을 만드는 것은 ... |5| 2019-12-10 김현아 2,6816
134520 주님의 빛의 자녀 -주님의 신망애信望愛의 사람- 이수철 프 ... |2| 2019-12-13 김명준 1,3776
134544 순교 영성 -희망과 기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12-14 김명준 1,0766
134594 성령의 사람 -경계인境界人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9-12-16 김명준 1,1506
134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6) 2019-12-16 김중애 1,5876
134598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고수(高手)와 하수(下手)의 ... |1| 2019-12-16 김중애 1,5406
134644 의인 요셉 -참 사람의 전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1| 2019-12-18 김명준 1,0946
134699 주님의 종, 마리아 성모님 -신자들의 모범- 이수철 프란치 ... |2| 2019-12-20 김명준 1,1446
134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2) 2019-12-22 김중애 1,7986
134809 내 삶의 성경책 ‘렉시오 디비나’ 하기 -하느님 중심의 삶 ... |2| 2019-12-24 김명준 1,2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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