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84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제 삶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 ... |2| 2020-02-05 김중애 1,0726
135889 찬미의 기쁨, 찬미의 힘, 찬미의 축복 -하느님 중심의 삶 ... |2| 2020-02-07 김명준 1,2726
13591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사랑은 천개의 얼굴을 지니고 ... 2020-02-08 김중애 1,1356
135958 참 아름다운 연인이자 도반이신 분 -주 예수 그리스도님- ... |2| 2020-02-10 김명준 1,1936
135977 사람이 성전聖殿이다 -사람의 전통(인습)이 아닌 하느님의 ... |1| 2020-02-11 김명준 1,4226
136022 홍성남 신부님 / 스킨십의 중요성과 존중 2020-02-13 이정임 1,5296
136025 참 수행자의 삶 -한결같음, 간절함, 겸손함- 이수철 프란 ... |2| 2020-02-13 김명준 1,3506
1360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3) 2020-02-13 김중애 1,6316
136109 품위있고 온전한 삶 -시련, 기쁨, 믿음, 인내, 지혜- ... |3| 2020-02-17 김명준 1,5296
136156 개안開眼의 여정 -말씀의 경청敬聽과 수용受容, 그리고 실행 ... |1| 2020-02-19 김명준 1,2126
13616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, 간절히 청하오니 제 눈 ... 2020-02-19 김중애 9606
136208 믿음과 실천 -자기 버림, 제 십자가, 주님 따름- 이수철 ... |2| 2020-02-21 김명준 1,1746
1362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1) 2020-02-21 김중애 1,2666
13621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대가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원 ... 2020-02-21 김중애 1,1586
1362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2) 2020-02-22 김중애 1,2306
136312 참 아름다운 사람; 진리의 연인戀人 -회개, 겸손, 환대- ... |2| 2020-02-25 김명준 1,5586
136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5) 2020-02-25 김중애 1,3176
136362 더불어 구원의 여정 -날마다, 자기 버림, 제 십자가, 주 ... |3| 2020-02-27 김명준 1,3766
136465 최후 심판의 잣대 -경천애인敬天愛人의 거룩한 삶- 이수철 ... |2| 2020-03-02 김명준 1,6116
13651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늘 우리가 손가락질 받으며 ... 2020-03-04 김중애 1,4326
136532 주님의 사람, 기도의 전사戰士 -간절한, 항구한 기도- 이 ... |2| 2020-03-05 김명준 1,5336
1365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05) 2020-03-05 김중애 1,9676
136911 3.21.“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, 자신을 ... |1| 2020-03-21 송문숙 1,5146
13693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이러한 재난과 시련의 시기는 ... 2020-03-21 김중애 1,3336
1369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바라면 더 믿게 ... |3| 2020-03-22 김현아 2,0216
136964 새 하늘과 새 땅 -창조와 구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3-23 김명준 1,3996
13709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놀랍고도 위대한 예수님의 인내 ... 2020-03-27 김중애 1,3006
1371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30) 2020-03-30 김중애 1,8596
13718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은 ‘나’를 바꾸 ... |3| 2020-03-30 김현아 2,3396
1371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31) 2020-03-31 김중애 1,79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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