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277 [사순 제4주간 월요일] 왕실 관리 아들 치유 (요한4,4 ... 2021-03-15 김종업 1,0880
145842 “놀라지 마라.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 ... 2021-04-03 강헌모 1,0881
146086 계시자이신 예수 2021-04-14 김대군 1,0880
150257 영원한 생명은 발견이자 선택 -주님, 지혜, 말씀- 이 ... 2021-10-10 김명준 1,0887
150502 지금은 하늘의 의로움에 매어야 할 때. (로마6,19-23 ... |1| 2021-10-22 김종업 1,0880
15110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리보다 진리의 증언 2021-11-20 김백봉 1,0883
153393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 ... |1| 2022-02-25 장병찬 1,0880
153527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 ... |1| 2022-03-03 장병찬 1,0880
154401 매일미사/2022년 4월 13일[(자) 성주간 수요일] 2022-04-13 김중애 1,0880
154561 †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이다 - [하느 ... |1| 2022-04-20 장병찬 1,0880
155404 하느님 중심의 행복한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31 최원석 1,0886
156701 요리사의 주보성인 라우렌시오 /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2022-08-03 사목국기획연구팀 1,0880
156793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 마디 |2| 2022-08-08 김중애 1,0882
157411 [연중 제23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 ... |1| 2022-09-06 김종업로마노 1,0881
157510 ■ 7. 리시아스와 화친 /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[2] / ... 2022-09-11 박윤식 1,0880
157719 내 삶에 휴식을 주는 이야기 |1| 2022-09-22 김중애 1,0882
1578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9-29 김명준 1,0880
8051 (복음산책) 갈릴래아 활동기의 마무리 2004-09-27 박상대 1,0878
8770 (225) 시룻 번을 먹으며 |14| 2004-12-20 이순의 1,0879
9220 준주성범 제3권 14장 선행을 하였다고 교오할까 ... 2005-01-27 원근식 1,0872
10262 (50) 교황님의 친구 |4| 2005-04-04 이순의 1,0876
11192 [생활묵상] 똥고집과 소신 |4| 2005-06-07 유낙양 1,0872
11439 신자 |1| 2005-06-27 김성준 1,0874
11472 [묵상] 모순적인 삶 |6| 2005-06-30 유낙양 1,08711
11957 참 기쁨은 2005-08-15 노병규 1,0874
12010 무엇이 되느냐가 더 중요하다 2005-08-19 노병규 1,0872
13803 * 11월 봉헌 기도문 ( 성모 기사 ) 2005-11-28 주병순 1,0872
14626 1월2일 야곱의 우물입니다/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(3 ... |7| 2006-01-02 조영숙 1,0874
20220 < 9 > “신부님, 영광입니다” /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09-01 노병규 1,08710
20786 + 교무금(십일조)은 어떻게 내야하나. |1| 2006-09-22 김석진 1,0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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