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776 "성령으로 인하여 잉태되어 나시고"를 사건사로 보느냐? 아 ... 2020-12-10 김대군 1,0870
144139 1.30.“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01-30 송문숙 1,0874
14467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1-02-19 김대군 1,0870
145142 용서할 수 있다는 분, 오늘 묵상글 안읽어도 됩니다. (마 ... 2021-03-09 김종업 1,0871
151279 11.29."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 그러면 제 종이 ... 2021-11-28 송문숙 1,0871
152360 하느님의 섭리 |1| 2022-01-19 김중애 1,0873
153370 먼저 받아야(알아야) 할 수 있다. (마르9,41-50) |1| 2022-02-24 김종업로마노 1,0870
1534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27) 2022-02-27 김중애 1,0872
154450 탈리타 쿰! 캄보디아 (선교사 사제 조대윤 야고보) 2022-04-15 김동진스테파노 1,0870
156556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... |1| 2022-07-27 장병찬 1,0870
157545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1,0870
9417 겸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2005-02-11 장병찬 1,0862
9942 준주성범 제3권 47장 영생을 얻기 위하여1~3 2005-03-16 원근식 1,0860
10340 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2005-04-08 박용귀 1,0869
10346     Re: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2005-04-08 유영민 6542
10682 선택 2005-04-30 김성준 1,0860
11705 야곱의 우물 (7월 22일 )-->>♣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... |2| 2005-07-22 권수현 1,0866
11736 보물찾기 |4| 2005-07-25 노병규 1,0864
12334 주님, 저는 죄인입니다 2005-09-14 정복순 1,0865
14139 오상의 비오 신부님이 들려준 이야기 |9| 2005-12-13 황미숙 1,08612
14703 "와서 보아라"/유광수신부님의 묵상 |3| 2006-01-05 정복순 1,0867
21044 이 가을에 아름다운 사랑 나눠요 |6| 2006-10-01 노병규 1,0866
21617 [저녁 묵상] 마더 데레사 수녀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기도 |6| 2006-10-19 노병규 1,0869
25170 ◆ 사제의 길은 쉽지 않았다 . . . . . [김영배 신 ... |15| 2007-02-06 김혜경 1,08613
25517 로마의 도둑보다 더 재빠르게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16| 2007-02-19 박영희 1,08614
28417 쉬어가기 / 송봉모 신부님 <로체스터를 떠나며> |21| 2007-06-26 박영희 1,0869
28752 ** 두려워 말라!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5| 2007-07-11 이은숙 1,0866
30947 묵상에 대한 조언/퍼온 글 |7| 2007-10-18 원근식 1,08612
31578 11월 15일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1-14 노병규 1,08613
31712 ◆ 반가운가 ? . . . . . . . . . [김상조 ... |12| 2007-11-21 김혜경 1,08615
33666 2월 13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2-13 노병규 1,08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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