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801 12월 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 17-22 묵상/ ... |4| 2006-12-26 권수현 6394
23806 그런데 이제 보니 그것도 아니더군요. |9| 2006-12-26 윤경재 8004
23812     사랑(새계명)의 거짓말쟁이 |9| 2006-12-26 장이수 4554
23810 기쁨은 현재, 이 순간에 존재한다. |3| 2006-12-26 유웅열 7084
23849 행복, 참 기쁨을 찾이하려면. . . |4| 2006-12-27 유웅열 5404
23869 '나의 작고 큰 희생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 ... |3| 2006-12-28 정복순 6954
23871 12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, 13-18 묵상/ ... |3| 2006-12-28 권수현 7044
23877 (279) 자유의 포로가 된 우리들 |10| 2006-12-28 유정자 6604
23884 라마의 울부짖음 |4| 2006-12-28 윤경재 7384
23892 "사탄" 그리고 "유혹"의 본질과 "유혹"의 끝 |10| 2006-12-28 이종삼 6894
23899 오늘의 명상[만남의 의미] |5| 2006-12-29 김두영 8944
23914 (281) 말씀지기> 빛과 어둠 |12| 2006-12-29 유정자 7574
23916 존재는 행동하는 실존보다 더 위대하다 / 김일영 신부님 |24| 2006-12-29 박영희 8954
23943 예수,마리아,요셉의 성가정 축일 (12월 31일) |4| 2006-12-30 장병찬 8024
23960 글쎄 이 년이 간대요!~~~ |6| 2006-12-30 박영호 8114
23983 '주님께서 알려 주신 그 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... |3| 2006-12-31 정복순 9164
23988 저 태양이 무어라 말하는지 귀 기울여 보자. |6| 2007-01-01 윤경재 8004
239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01-01 이미경 1,2504
24006 人生이란 / 한번쯤 명상에 잠겨 생각해 보세요 |3| 2007-01-01 최익곤 8324
24010 기쁨과 희망의 원리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10| 2007-01-01 오상옥 8154
24011 '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... |2| 2007-01-01 정복순 8174
24015 하늘에서 본 12사도 공원 (세계의 절경) |5| 2007-01-02 최익곤 7014
24026 왜 기도를 쉬면 안될까? |6| 2007-01-02 장병찬 9234
24029 1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19-28 묵상/ 너희 ... |5| 2007-01-02 권수현 7684
24056 1월 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29-34 묵상/ 아뉴 ... |4| 2007-01-03 권수현 8304
24058 1월의 주제 - 이웃을 사랑하자 |5| 2007-01-03 장병찬 7514
24075 '와서 보아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1-03 정복순 6754
24087 (시) 저도 덕분에 하나 되었습니다. |2| 2007-01-04 윤경재 6674
24106 하느님 향해 흐르는 江같은 인생-----2007.1.4 주 ... 2007-01-04 김명준 6454
24110 그리스도의 씨앗에 물을 주십시오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... |4| 2007-01-04 오상옥 5844
24126 '거짓이 없는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1-05 정복순 73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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