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353 마음의 주인이 되라 2019-10-22 김중애 1,0861
134561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9-12-14 주병순 1,0860
134651 순수 묵상기도(습득된 관상 2) 2019-12-18 김중애 1,0861
135627 성령의 힘 -삶의 중심과 성령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20-01-27 김명준 1,0868
1357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01 김명준 1,0862
137206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... 2020-03-31 주병순 1,0860
14474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99) ‘21.2 ... 2021-02-22 김명준 1,0861
150924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. |2| 2021-11-11 최원석 1,0863
151683 당신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으십시오 |1| 2021-12-19 김중애 1,0862
152072 <영성의 선택들이라는 것> |1| 2022-01-06 방진선 1,0861
15218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한 번은 하느님처럼 되 ... |1| 2022-01-10 김 글로리아 1,0866
153794 †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... |1| 2022-03-16 장병찬 1,0860
154201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|3| 2022-04-03 강만연 1,0864
155232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모든 것을 믿는 것이다. ( ... |2| 2022-05-22 김종업로마노 1,0861
155686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|1| 2022-06-14 최원석 1,0864
15611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0,17-22/한국 성직자들의 ... |1| 2022-07-05 한택규 1,0861
156145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25 |1| 2022-07-07 김중애 1,0861
157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18) |1| 2022-09-18 김중애 1,0865
1577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6) |1| 2022-09-26 김중애 1,0864
1579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05) |1| 2022-10-05 김중애 1,0867
8896 1-2.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요 벗이시다. |2| 2005-01-01 김신 1,0851
9470 예수님과 한마음 되어 바치는 기도 |3| 2005-02-15 이인옥 1,0859
10682 선택 2005-04-30 김성준 1,0850
10802 주님 승천 대축일(홍보 주일) 복음묵상(2005-05-08 ... |2| 2005-05-08 노병규 1,0855
11145 (348) 네 이놈! 묵상글이나 열심히 쓰라고 했드니... ... |12| 2005-06-02 이순의 1,08510
13987 사랑의 십자가를 준비해 놓으신 주님! |10| 2005-12-07 조경희 1,0859
14626 1월2일 야곱의 우물입니다/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(3 ... |7| 2006-01-02 조영숙 1,0854
21779 예수님 앞에 깨갱 |5| 2006-10-25 양승국 1,08511
23580 왕자와 거지의 궁궐 ! 판공성사 / 허윤석 신부님 |4| 2006-12-19 노병규 1,0858
25517 로마의 도둑보다 더 재빠르게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16| 2007-02-19 박영희 1,08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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