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03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2-07-01 박영희 1,0794
15628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32 2022-07-14 김중애 1,0790
15671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6,13-23/성 요한 마리아 ... |1| 2022-08-04 한택규 1,0791
156775 <마음 속에 평화를 간직한다는 것> |1| 2022-08-07 방진선 1,0792
157591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9-16 최원석 1,0796
7493 사랑에 대한 상반된 감정 |2| 2004-07-16 박영희 1,0784
8291 ♣ 10월 21일 야곱의 우물 - 앞장서 가시는 분 ♣ |5| 2004-10-21 조영숙 1,0784
8516 (211) 가해자가 되어버린 노인! |4| 2004-11-21 이순의 1,0784
9252 (257) 아궁이가 그리운 날에 |9| 2005-01-29 이순의 1,0786
10050 슬피운 사연 5 |2| 2005-03-23 김창선 1,0784
10216 서로 사랑 하여라 2005-04-01 이재복 1,0780
10236 (▶◀)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서거 하심 |6| 2005-04-03 노병규 1,0782
10251     (▶◀)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주요연보 및 사진 2005-04-03 노병규 9252
10243     (▶◀) 대중과 함께한 `행동하는 순례자` |1| 2005-04-03 노병규 7602
10242     (▶◀) "먼데서 벗이 오니 즐겁지 아니한가" 訪韓 인사 |1| 2005-04-03 노병규 7042
10240     (▶◀) 교황님과 우리나라의 인연 2005-04-03 노병규 7491
10238     (▶◀)교황 요한 바오로2세 어록 모음 2005-04-03 노병규 9743
10249 (309) †성하! 당신이 계셔서 은총이었습니다. |5| 2005-04-03 이순의 1,0785
10521 속수무책인 양들<1> |9| 2005-04-19 박영희 1,0783
10625 거룩하게 해주소서 |2| 2005-04-26 노병규 1,0786
10667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 바치는 추모시 -글- 이유진 2005-04-29 원근식 1,0787
10877 성 마티아 사도 축일 복음묵상(2005-05-14) |1| 2005-05-14 노병규 1,0783
11069 인생의 지혜로움 |4| 2005-05-27 박용귀 1,07811
13517 참되게 감사드릴 수 있다면... |1| 2005-11-14 노병규 1,07810
13794 대림 시기 2005-11-28 김성준 1,0782
14574 *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. 2005-12-31 주병순 1,0781
25032 ◆ 뉘우치는 죄인 . . . . [톨스토이] |9| 2007-02-01 김혜경 1,0785
27871 첫 마음, 첫 사랑 |11| 2007-05-31 황미숙 1,0787
29060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|6| 2007-07-26 윤경재 1,0789
32148 12월 11일 대림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12-10 노병규 1,07816
348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3-26 이미경 1,07812
3483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6| 2008-03-26 이미경 3623
45702 4월 28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1| 2009-04-28 노병규 1,07819
47872 찬란한 기적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9 박명옥 1,0785
65124 6월 10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2011-06-10 노병규 1,07815
8124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속하면서도 속하지 않 ... |2| 2013-05-15 김혜진 1,07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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