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156 2019년 3월 10일(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... 2019-03-10 김중애 1,3510
12815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84 ... 2019-03-10 김명준 1,2851
128154 참으로 잘 살고 싶습니까? -말씀, 경배, 순종, 고백, ... |3| 2019-03-10 김명준 1,8795
128153 3.10.유혹을 물리치는 방법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10 송문숙 1,8395
128152 ■ 유혹을 물리쳐야만 나만의 새로움이 / 사순 제1주일 다 ... |3| 2019-03-10 박윤식 1,5632
128150 하느님의 눈은 절대 속일 수 없습니다. 2019-03-10 강만연 1,3340
128149 사순 제1주일 |10| 2019-03-10 조재형 2,02812
128148 ★ 밤조배- 감실에서 울려오는 소리 |1| 2019-03-10 장병찬 1,9160
128147 제 4 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. |3| 2019-03-10 박미라 1,6683
128146 박기석 신부 / 복음서의 형성 과정과 예수님 시대의 팔레스 ... |3| 2019-03-09 이정임 3,9352
128145 "그러면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말하겠느냐?" 2019-03-09 박현희 1,6300
1281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각이 곧 유혹이다 |3| 2019-03-09 김현아 2,3927
1281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일 ... |1| 2019-03-09 김동식 2,3013
12814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9-03-09 주병순 1,7590
128141 충북 괴산군 불정면 세평리 주민 모두 입교시킨 전근 할머니 |1| 2019-03-09 김중애 2,2256
128140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2019-03-09 김중애 1,9162
128139 마음을 얻는 방법 2019-03-09 김중애 2,3200
128138 들음 2019-03-09 김중애 1,5771
12813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9-3 자살의 비 정당성) 2019-03-09 김중애 1,3631
12813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참된 성덕은 자신의 죄와 나약 ... 2019-03-09 김중애 1,5196
1281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09) 2019-03-09 김중애 1,9576
128134 2019년 3월 9일(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 ... 2019-03-09 김중애 1,2340
128133 사순 제1주일/철저하고 완벽한 계획/빠다킹 신부 2019-03-09 원근식 1,4011
12813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83 ... 2019-03-09 김명준 1,1811
128131 회개의 여정 -부르심과 회개의 응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9-03-09 김명준 1,5188
128130 하바꾹의 예언에 대한 말씀 2019-03-09 박현희 1,2290
128129 ■ 진정한 내면의 영원한 행복을 찾아서 / 재의 예식 다음 ... 2019-03-09 박윤식 1,3361
128128 제 3 처 예수님께서 첫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. |1| 2019-03-09 박미라 1,2741
128127 3.9.아프면 아프다고 하세요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09 송문숙 1,3405
128126 19 01 02 (화) 오른쪽 뇌와 측두엽에 머물러 귀와 ... 2019-03-09 한영구 2,3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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