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327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... |1| 2022-02-22 장병찬 1,0770
1533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2-24 김명준 1,0771
153424 ■ 20. 파스카 축제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 ... 2022-02-26 박윤식 1,0772
157869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그보다 더 큰일 2022-09-29 미카엘 1,0770
1594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13) |8| 2022-12-13 김중애 1,07713
7203 하느님 은 너를 지키시는자 -*- |2| 2004-06-09 박운헌 1,0766
7521 (복음산책) 복음의 씨앗과 마음의 밭 2004-07-21 박상대 1,0767
8319 준주성범 제20장 고요함과 침묵을 사랑함[5~6] |1| 2004-10-24 원근식 1,0761
8919 오늘을 지내고 |2| 2005-01-03 배기완 1,0761
9645 가난한 마음 2005-02-26 박용귀 1,0768
9966 (299) 쓸까 말까 하다가 |7| 2005-03-17 이순의 1,0767
13958 ♡ 어느 신부님의 눈물 ♡ |3| 2005-12-05 노병규 1,07611
14200 부끄러운 고백 2005-12-15 노병규 1,0765
14852 하나 하나씩 하라... |1| 2006-01-11 노병규 1,0766
16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 2006-03-03 이미경 1,0762
20732 향기로운 사람이 그립다 |5| 2006-09-20 노병규 1,07611
20864 ◆ 어제 LA 에서 한국 순교자님들을 현양 했습니다. |12| 2006-09-26 김혜경 1,0768
21285 (11) 고백 |11| 2006-10-10 김양귀 1,0769
21870 [저녁 묵상] 평화를 얻는길 |9| 2006-10-28 노병규 1,07616
226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1-23 이미경 1,0767
22733 아프리카 말라말라(Mala Mala) 자연보호구역의 스토커 |4| 2006-11-25 배봉균 1,0766
22735     Re : 호랑이(虎, 범)에 관한 속담 112가지 |19| 2006-11-25 배봉균 1,6916
24258 [강론 말씀]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 ㅣ이찬홍 야고보 신부 ... |9| 2007-01-09 노병규 1,07613
26672 4월 8일 예수 부활 대축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08 양춘식 1,0769
26675     형제, 자매 여러분 부활을 축하 합니다 |9| 2007-04-08 양춘식 5665
27664 ◆ 묵주 그릇 [ROSARY BOWL] |12| 2007-05-21 김혜경 1,07610
304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9-30 이미경 1,07615
310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10-22 이미경 1,07614
31274 그림 같은 뉴햄프셔 호수 풍경 |6| 2007-11-01 최익곤 1,0764
32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12-20 이미경 1,07614
34429 3월 1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8, 21-30 묵상/ 잃 ... |4| 2008-03-11 권수현 1,0768
36209 5월 14일 수 / 사도들의 제비뽑기 |5| 2008-05-14 오상선 1,07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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