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063 2019년 3월 6일(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 ... 2019-03-06 김중애 1,3450
128061 3.6.기쁨을 준비하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06 송문숙 1,4785
128060 영적 건강 검진의 날 -재의 수요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9-03-06 김명준 1,91110
128059 ■ 사순은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정화의 시기 / 재의 수요일 |2| 2019-03-06 박윤식 1,7884
128058 재의 수요일 |13| 2019-03-06 조재형 4,42016
128057 박기석 신부님 /성경 해석에 관한 기본적 지식 |1| 2019-03-06 이정임 2,8282
128056 ★ 하느님을 초대하는 참된 내적 침묵 |1| 2019-03-06 장병찬 2,8430
128055 재의 수요일 |1| 2019-03-05 최원석 1,5442
1280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삶에 사순이 없 ... |5| 2019-03-05 김현아 2,76411
128053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 ... 2019-03-05 주병순 1,6201
12805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재의 수요일) ... |2| 2019-03-05 김동식 2,2853
128051 누구든지 나 때문에, 또 복음 때문에 2019-03-05 최원석 1,5273
128050 나는 당연히 ... 2019-03-05 이정임 1,5371
128049 악습을 고치는 것이 '회개의 본모습'이기도 2019-03-05 김중애 1,5942
128048 마더 데레사와 예수님 2019-03-05 김중애 1,7971
128047 선택은 하느님께 맡겨라. 2019-03-05 김중애 1,4062
12804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8-7 참된 영적 양식인 성체) 2019-03-05 김중애 1,2531
12804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복 향 인간들 많아지게 합시다. 꼭!) 2019-03-05 김중애 1,2202
12804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작아지는 것을 너무 슬퍼하지 ... 2019-03-05 김중애 1,4627
128042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의 비유 2019-03-05 박현희 2,1630
1280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05) 2019-03-05 김중애 1,6588
128040 2019년 3월 5일(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 ... 2019-03-05 김중애 1,2500
128038 3.5.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~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9-03-05 송문숙 1,3402
128037 3.5.말씀기도 -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것을 버리고 스승 ... 2019-03-05 송문숙 1,1823
128036 3.5.비우는 만큼 채워주신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05 송문숙 1,3627
1280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79 ... 2019-03-05 김명준 1,1440
128034 삶과 전례의 일치 -버림, 따름, 보상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9-03-05 김명준 1,79610
128033 ■ 버리면 더 많이 얻음을 / 연중 제8주간 화요일 |2| 2019-03-05 박윤식 1,4543
128032 연중 제8주간 화요일 |11| 2019-03-05 조재형 1,80211
128031 ★ 독일의 어느 성당에 새겨진 글 |1| 2019-03-05 장병찬 1,58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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