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665 "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(Remain in my love) ... 2008-04-24 김명준 6914
35685 Spring, Praha 2008 프라하의 봄 |2| 2008-04-25 최익곤 5974
35695 영적인 안식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1| 2008-04-25 조연숙 6734
35697 '복음을 전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4-25 정복순 7444
35702 값싼 은혜 |2| 2008-04-25 김용대 6304
35727 '세상에서 뽑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4-26 정복순 8144
35753 [나눔]▒ '“너희가 나를 사랑하면”(요한 14,15)' ... 2008-04-27 노병규 8794
35766 "항구히 노력하는 사랑" - 2008.4.27 부할 제6주 ... 2008-04-27 김명준 7154
35767 '양심성찰' [ 성 이냐시오 ] |3| 2008-04-27 장이수 9344
35778 황금바위 위의 Kyaiktiyo Pagoda/ 미얀마 & ... |4| 2008-04-28 최익곤 7954
35780 4월 28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5, 26-16,4ㄱ/ ... |2| 2008-04-28 권수현 7744
35782 ♡ 사랑할 때 ♡ |1| 2008-04-28 이부영 8984
35790 진리의 영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08-04-28 주병순 5934
35805 [나눔]▒ '“보호자께서”(요한 16,7)' ▒ ㅣ 성서와 ... 2008-04-29 노병규 6424
35810 고통 중에 함께 계시는 분 |2| 2008-04-29 장병찬 7774
35813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 |1| 2008-04-29 윤경재 7454
35816 놀라운 은총(Amazing Grace) 2008-04-29 김용대 9294
35818 소돔(세상=육)의 멸망과 롯의 구원(광야교회)(창세기19, ... 2008-04-29 장기순 9494
35819 [침묵] |1| 2008-04-29 김문환 6614
35843 예수님과 함께 걸으면서 |2| 2008-04-30 장병찬 7914
35847 언어만 가지고 헛되이 찾으려 들지 마소 [동양철학] |7| 2008-04-30 장이수 8664
35854     요설스런 언어집착이 영혼타락과 언어죄악을 부른다 |3| 2008-04-30 장이수 4053
35853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... 2008-04-30 주병순 5824
35859 "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보고 맛 들여라" - 2008.4 ... 2008-04-30 김명준 5934
35883 화해 2008-05-01 김용대 7714
35885 아버지는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2008-05-01 김용대 6964
35889 "일하시는 하느님" - 2008.5.1 목요일 노동자 성 ... |2| 2008-05-01 김명준 8954
35890 4월말 태안반도를 장식한 일들 |3| 2008-05-01 지요하 7414
35901 [나눔] ▒ '“기쁨” (요한 16,20)' ▒ - 성서와 ... |2| 2008-05-02 노병규 8954
35904 인고(忍苦), 인분(忍憤), 인욕(忍慾)... |1| 2008-05-02 박경수 8434
35906 하느님을 더 잘 알기 1 |2| 2008-05-02 장병찬 1,0294
164,811건 (1,858/5,49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