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321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있고 |2| 2022-01-17 김중애 1,0722
1560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7-04 김명준 1,0720
156205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 /28 |1| 2022-07-10 김중애 1,0720
156239 舊約에서 罪를 들춰내신 후 新約에서 恩惠로 덮어버리신다. ... |1| 2022-07-11 김종업로마노 1,0721
7265 그리움과 희망-(받은메일) |2| 2004-06-16 이시우 1,0716
7563 밥 먹을 때마다 사랑하기로 마음 먹읍시다. 2004-07-24 임성호 1,0711
8905 빛의 전달자 |7| 2005-01-02 이인옥 1,0713
9317 지율스님이 다시 살아난 것이 아닐까? (연중 제 4주간 금 ... |7| 2005-02-03 이현철 1,0713
9465 보석은 당신안에 2005-02-15 이이루심 1,0711
10462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복음묵상(2005-04-16) 2005-04-16 노병규 1,0713
10626 강물의 재판 (부활후 제 5주간 화요일) |1| 2005-04-26 이현철 1,0712
11075 (345) 엘라베마의 그리스도 |9| 2005-05-27 이순의 1,07111
11220 성 힐데가르트가 본 미사의 환시 2005-06-10 장병찬 1,0714
11620 구하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|3| 2005-07-13 권태하 1,0715
1170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7-22 노병규 1,0715
11777 감별사 |7| 2005-07-28 이인옥 1,0714
13887 12월2일 야곱의 우물-다가가는 용기/살레시오수도원 미사초 ... |5| 2005-12-02 조영숙 1,0719
21525 태양의 거리 (성 비오 신부님을 추모하며) - 류해욱 신 ... |3| 2006-10-16 윤경재 1,0715
21528     Re:태양의 거리 (성 비오 신부님을 추모하며) |2| 2006-10-16 윤경재 5683
21526     Re:성 비오 신부님을 추모하며 - 그레고리안 성가 |2| 2006-10-16 윤경재 6476
22671 참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 |10| 2006-11-23 윤경재 1,07111
34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3-31 이미경 1,07117
360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5-08 이미경 1,0719
3606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5-08 이미경 4782
39241 유다와 타마르(창세기38,1~3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9-19 장기순 1,0714
39690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 ... |2| 2008-10-06 이은숙 1,0713
450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- 혼인과 공동 소유 |6| 2009-04-02 김현아 1,0719
50198 10월 26일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09-10-26 노병규 1,07113
50722 흠숭기도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09-11-16 이은숙 1,0714
51799 암에 걸린 86세 어머니와 병상일기 2009-12-28 지요하 1,0711
569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대화 |11| 2010-07-02 김현아 1,07120
646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5-24 이미경 1,07118
698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버려진 돌이 머릿돌이 ... 2011-12-22 김혜진 1,071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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