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22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존경하는 김복동 할머님, 정말 ... 2019-01-31 김중애 1,3364
127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31) 2019-01-31 김중애 1,51010
127220 2019년 1월 31일(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... 2019-01-31 김중애 1,2230
127219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|12| 2019-01-31 조재형 1,78010
127218 1.31.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... 2019-01-31 송문숙 1,5692
127217 1.31. 말씀기도- "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... 2019-01-31 송문숙 1,2381
127216 1.31.어둠을 탓하기보다 등불이 되어라 - 반영억 라파엘 ... 2019-01-31 송문숙 1,4845
127215 ■ 준 것 만큼 더 보태어서 / 연중 제3주간 목요일 |1| 2019-01-31 박윤식 1,1922
1272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46 ... 2019-01-31 김명준 9952
127213 사랑의 수행자 -사랑밖엔 길이 없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9-01-31 김명준 1,5338
127212 어떤 자매님을 짝사랑했을 때 남긴 메모 |4| 2019-01-31 강만연 1,8034
127211 하느님, 저 쌀 한 톨만 주세요. |2| 2019-01-31 강만연 1,2023
127209 ★ 예수님의 마음 |1| 2019-01-31 장병찬 1,2200
1272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지면 더 가지게 되 ... |3| 2019-01-30 김현아 2,0204
127206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|1| 2019-01-30 강만연 1,4832
127205 유다의 믿음을 조명해보다 |1| 2019-01-30 이정임 1,2512
127203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19-01-30 주병순 1,2640
12720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요한 보스 ... |2| 2019-01-30 김동식 1,3181
127201 연중 제3주간 수요일 |8| 2019-01-30 조재형 2,10510
12720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|1| 2019-01-30 최원석 1,2392
127199 불가능 2019-01-30 김중애 1,1851
127198 향유를 드린 여인.. 2019-01-30 김중애 1,4041
12719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3-2 성서에서 가르치는 가난) 2019-01-30 김중애 1,1132
12719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원 길 향한 오늘) 2019-01-30 김중애 1,1662
12719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이제 한 마리 어여쁜 나비가 ... 2019-01-30 김중애 1,4505
127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30) 2019-01-30 김중애 1,4046
127193 2019년 1월 30일(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 ... 2019-01-30 김중애 1,2050
127191 1.30.좋은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- 양주 올 ... 2019-01-30 송문숙 1,2871
127190 1,30,말씀기도 -좋은 따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... 2019-01-30 송문숙 1,1033
127189 1.30.열매는 손발에서 맺어진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1-30 송문숙 1,2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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