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358 11월 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12ㄴ-19 묵상 ... |6| 2008-11-26 권수현 6394
41371 위기가 곧 기회가 된다 - 윤경재 |2| 2008-11-26 윤경재 6264
41401 11월 2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20-28 묵상/ ... |5| 2008-11-27 권수현 6434
41404 제3장/제 4일,은총의 중개자이신 마리아/파티마성지-4 |1| 2008-11-27 조영숙 7024
41410 육신과 정신 그리고 영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? |5| 2008-11-27 유웅열 7164
41421 "종말의 끝은 새 희망의 시작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08-11-27 김명준 9254
4142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8-11-28 김광자 7014
41460 추수감사절 |12| 2008-11-28 박영미 1,3654
41478 상반된 두 세계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11-29 조연숙 7814
41481 33일 봉헌-제3장/제6일,묵시록의 여인/파티마성지-6 |1| 2008-11-29 조영숙 7854
41495 무제 |5| 2008-11-29 이재복 7564
41504 하늘님 사랑님 오시는 길 |1| 2008-11-30 임숙향 7444
41510 **차동엽 신부님 "맥으로 읽는 성경, 행복코드 제3강.. ... |2| 2008-11-30 이은숙 1,0814
41521 "대림의 기쁨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8-11-30 김명준 7394
4153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6 |2| 2008-12-01 김명순 6874
41547 야훼는 나의 목자. |4| 2008-12-01 유웅열 8714
41560 "메시아 시대의 도래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1| 2008-12-01 김명준 7334
41562 아름다운 기도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8-12-02 김광자 8844
41564 펌 - (64) 은총대학 |2| 2008-12-02 이순의 6274
41566 마음의 구멍 |6| 2008-12-02 박영미 9844
4157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7 2008-12-02 김명순 8254
41572 ♡ 가장 위대한 법 ♡ 2008-12-02 이부영 6264
41574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- 윤경재 2008-12-02 윤경재 8514
41586 겨울 밤하늘 |8| 2008-12-02 박영미 7174
41604 주님의 길 가기 |6| 2008-12-03 박영미 5504
41615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축일-행복한 사람만이 |1| 2008-12-03 한영희 7654
41621 표징은 복음 선포의 필요충분조건? - 윤경재 |2| 2008-12-03 윤경재 7804
41622 12월 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6, 15-20 묵상/ ... |2| 2008-12-03 권수현 6644
41636 교황님 집무실에 걸려있는 글/ 詩 와 영상 감상 |1| 2008-12-03 임숙향 5984
4165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9 2008-12-04 김명순 61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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