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06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... 2019-01-25 김중애 1,3585
1270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5) 2019-01-25 김중애 1,4868
127062 2019년 1월 25일(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 ... 2019-01-25 김중애 1,1470
127061 1.25.바오로 개종축일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1-25 송문숙 1,3162
127060 1.25.말씀기도-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... 2019-01-25 송문숙 1,2283
127059 1.25.삶의 방향전환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1-25 송문숙 1,3383
127058 ■ 십자가를 지겠다는 오직 그 마음으로 / 성 바오로 사도 ... 2019-01-25 박윤식 1,1661
127057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제1독서(사도22,3-16) 2019-01-25 김종업 1,4400
1270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40 ... |1| 2019-01-25 김명준 1,1213
127055 회심의 여정, 주님과 일치의 여정 -복음 선포의 사명- 이 ... |2| 2019-01-25 김명준 3,0705
127054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|11| 2019-01-25 조재형 1,76811
127053 피는 물보다 진하다. ( 어머니 장례미사 후 교우님들께 드 ... 2019-01-25 강만연 1,4591
127052 ★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|1| 2019-01-25 장병찬 1,3720
1270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만드는 내 그 ... |5| 2019-01-24 김현아 1,8919
1270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오로 사 ... |2| 2019-01-24 김동식 1,4552
127049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 ... |2| 2019-01-24 이정임 1,9582
127048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니십니다!" 하고 소 ... 2019-01-24 주병순 1,1241
127047 마리아의 비밀을 읽고 난 후 ( 조금 장문임을 미리 말씀드 ... |3| 2019-01-24 강만연 1,7971
127046 사랑하는 님을 기다리며 2019-01-24 강만연 1,4402
127045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2019-01-24 김중애 1,3862
127044 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 |1| 2019-01-24 김중애 1,3602
12704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2-4 하느님께 감사하며 먹는다는 것) 2019-01-24 김중애 1,1081
12704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그 자유로 말씀님을 죽이려 모의해요? ) 2019-01-24 김중애 1,1891
12704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인(聖人)의 길은 모든 사람 ... 2019-01-24 김중애 1,2824
1270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4) |1| 2019-01-24 김중애 1,4528
127039 2019년 1월 24일(더러운 영들은“당신은 하느님의 아드 ... 2019-01-24 김중애 1,0790
12703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얽매이지 맙시다! |1| 2019-01-24 김시연 1,1553
127037 거룻배 한 척 |1| 2019-01-24 최원석 1,1433
127036 1.24.나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마라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19-01-24 송문숙 1,3201
127035 1.24.말씀기도 -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 ... 2019-01-24 송문숙 1,0843
164,841건 (1,879/5,49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