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110 새벽안개와 겨울비 |5| 2008-12-19 박영미 6834
42124 12월 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5-17 묵상/ 은 ... |2| 2008-12-19 권수현 6034
42129 야곱의 장례(창세기50,1~2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12-19 장기순 7734
42152 ♡ 기대 ♡ 2008-12-20 이부영 7384
42154 대림 3주 토요일-수용적 사랑 |2| 2008-12-20 한영희 8024
42155 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]들을 말은 귀담아 듣고-이기정 ... |2| 2008-12-20 노병규 8564
42156 주님께서 이미 가까이오셨으니..... |3| 2008-12-20 김경애 9694
42158 12월 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26-38 묵상/ ... |4| 2008-12-20 권수현 6284
42166 신앙은 즐거움 |13| 2008-12-20 박영미 1,0054
42167 12월의 모든분들에게 보내드리고 싶은 성탄 카드 ..... ... |5| 2008-12-20 김경애 9334
42169 사진묵상 - 겨울 |2| 2008-12-20 이순의 7024
42174 전도서 9장 1 - 18절 슬기와 어리석음 |2| 2008-12-21 박명옥 8144
42175 이사야서 58장 1 - 13 참된 단식의 뜻 |1| 2008-12-21 박명옥 7244
42182 바다와 물방울의 차이 - 윤경재 |1| 2008-12-21 윤경재 8434
42200 예수님께 드리는 편지 |11| 2008-12-21 박영미 1,1104
42203     Re:오늘은 붉은 팥죽을 먹어 액운을 몰아내는 동짓날. ... |10| 2008-12-22 김양귀 4192
4220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7| 2008-12-22 김광자 7824
4221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45 |1| 2008-12-22 김명순 8324
42214 어린 왕자와 여우 |3| 2008-12-22 김용대 7074
42225 이사야서 제59장 1 - 21절 죄고 고발과 고백 |2| 2008-12-22 박명옥 1,3314
42233 "빈자(貧者:anawim)의 영성" - 12.22, 이수철 ... 2008-12-22 김명준 6144
4223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2-23 김광자 6154
42244 신앙은 순명으로 기초를 다져야한다. |5| 2008-12-23 유웅열 7914
42252 12월 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57-66 묵상/ ... |3| 2008-12-23 권수현 7264
42253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|3| 2008-12-23 장병찬 6724
42259 크리스마스 선물 |7| 2008-12-23 박영미 6674
42264 성령의 힘으로 "아빠, 아버지"라고 부른다 [하느님] |7| 2008-12-23 장이수 7124
42265 '그의 이름은 요한' - 12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08-12-23 김명준 5414
42283 사랑의 왈츠박자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12-24 조연숙 6704
42284 인생을 즐겨라 |1| 2008-12-24 김용대 7264
42285 혀가 풀리고서 부른 첫 노래 - 윤경재 |1| 2008-12-24 윤경재 7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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