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003 ■ 주어진 기적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/ 연중 제2주간 수요 ... |1| 2019-01-23 박윤식 1,3512
127001 소록도를 잊지 못하는 수녀님 |2| 2019-01-23 강만연 1,4184
127000 게라사의 이방인들, 그들은 뭐가 겁이 났을까? |2| 2019-01-23 이정임 1,3321
126999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1| 2019-01-23 조재형 1,87311
126998 ★ *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* |1| 2019-01-23 장병찬 1,4430
1269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의 법: “괜찮 ... |3| 2019-01-22 김현아 1,9596
126996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... 2019-01-22 주병순 1,3330
12699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주간 ... |2| 2019-01-22 김동식 1,4552
126993 나는 왜 이처럼 하느님을 사랑하지 못하는가? |1| 2019-01-22 강만연 1,3961
12699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비법(秘法)과 진 ... |1| 2019-01-22 김시연 1,2582
126991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|1| 2019-01-22 최원석 1,1812
126990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|1| 2019-01-22 김중애 1,2692
126989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.. 2019-01-22 김중애 1,4812
12698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2-2 만물에게 내리신 자라나는 법칙) 2019-01-22 김중애 1,1002
12698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이라는 인생언어를 보내신 하느님) 2019-01-22 김중애 1,1741
12698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안식일이든 안식일이 아니든, ... 2019-01-22 김중애 1,3077
1269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2) 2019-01-22 김중애 1,5797
126984 영혼의 닻 (히브리 6:13 - 20 ) 2019-01-22 김종업 1,4490
126983 2019년 1월 22일(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... 2019-01-22 김중애 1,2830
126982 1.22.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닐 이삭을 뜯 ... 2019-01-22 송문숙 1,3791
126981 1.22.말씀기도 -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- 이 ... 2019-01-22 송문숙 1,3380
126980 1.22.주님이 주인인 날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1-22 송문숙 1,3763
126979 신앙은 지킴이 아니라 배움이다 (김두완 신부 ) |2| 2019-01-22 김종업 1,4201
1269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37 ... |1| 2019-01-22 김명준 1,1083
126977 참 자유인 -하느님은 나의 닻이자 돛이자 덫이다- 이수철 ... |4| 2019-01-22 김명준 1,6297
126976 ■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게 하느님 법 / 연중 제2주간 ... |2| 2019-01-22 박윤식 1,3392
126975 원조 아메림노스 예수님 |3| 2019-01-22 이정임 2,1422
126974 ★ 유일한 자랑 |1| 2019-01-22 장병찬 1,3160
126973 연중 제2주간 화요일 |10| 2019-01-21 조재형 2,27015
12697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의 자유를 빼앗지 ... |5| 2019-01-21 김현아 1,58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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