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51 (264) 빚진 사람의 상념 |23| 2005-02-05 이순의 1,0646
9488 준주성범 제3권 26장 독서보다도 겸손한 기도로...3~4 2005-02-16 원근식 1,0641
9798 18. 새로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... |2| 2005-03-06 박미라 1,0645
10931 참과 거짓 2005-05-18 노병규 1,0643
11449 하늘에 계신 ... 하지 마라 |3| 2005-06-28 김영래 1,0644
13175 시편2 묵상 [역사의 주인] 2005-10-30 장병찬 1,0640
13206 주는 것의 행복 |2| 2005-10-31 노병규 1,0649
13975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. |6| 2005-12-06 양다성 1,0641
14345 때로 슬픔도 힘이 됩니다 |1| 2005-12-20 양승국 1,0642
14346     Re:좋다/이제민 |1| 2005-12-20 신성자 7872
14720 당신 말씀 |1| 2006-01-06 김성준 1,0642
14961 새벽미사란 잔치, 오늘 하루란 잔치 |14| 2006-01-15 양승국 1,06413
15098 가슴이 찡하다 |5| 2006-01-20 박규미 1,0646
17011 ♧ 사순묵상 - 깨달음의 눈물[주님 수난 성지주일] 2006-04-09 박종진 1,0644
21389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 |3| 2006-10-13 양승국 1,06410
217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0-26 이미경 1,0649
22323 로댕의 걸작 <칼레의 시민> |7| 2006-11-12 배봉균 1,0648
22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1-14 이미경 1,0649
23802 박해가 은총이다(마태 10,17-22)/박민화님의 성경묵 ... |11| 2006-12-26 장기순 1,06420
24787 [아침 묵상] 죄의식 |6| 2007-01-25 노병규 1,06411
26898 야한 것을 좋아하는 시대..... ......(펌) |1| 2007-04-17 홍선애 1,0644
28032 오늘의 묵상 (6월8일) |14| 2007-06-08 정정애 1,06414
28944 ◆ 지난 주일에 . . . . |16| 2007-07-19 김혜경 1,06418
31897 오늘의 묵상(11월 29일) |29| 2007-11-29 정정애 1,06410
40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10-17 이미경 1,06411
41171 나의 존재는 신체적, 정신적, 영적 차원의 3가지다. |5| 2008-11-21 유웅열 1,0645
44738 사랑하라 판단하지 마라 |6| 2009-03-19 김용대 1,0646
49555 영혼의 양식, 곧 성체란? |1| 2009-10-02 유웅열 1,0644
49577 한가위 미사 - 감사...감사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|4| 2009-10-03 박명옥 1,0646
50763 11월 18일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4| 2009-11-18 노병규 1,06412
56683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. 2010-06-18 주병순 1,0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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