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694 [성경 한 마당/요한복음]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 ... |1| 2009-02-10 노병규 6494
43695 유일 구속자이신 예수님께서는 2가지 일을 병행하셨다 |1| 2009-02-10 장이수 6504
43696 우상의 말을 하는 것은 더러운 영을 섬기는 탓 [한만옥 신 ... 2009-02-10 장이수 6384
43708 (468) 주님께서 거렁뱅이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. |3| 2009-02-10 이순의 5534
43709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이십니까? |5| 2009-02-11 윤경재 5264
4371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2-11 김광자 6644
43721 닉 부이치치 (아름다운 일) |1| 2009-02-11 장병찬 5884
43722 가난한 과부의 헌금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2-11 박명옥 9324
43726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... |3| 2009-02-11 박명옥 6283
43724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. |4| 2009-02-11 유웅열 7374
43725 2월 11일 야곱의 우물-마르 7, 14-23 묵상/ 얼짱 ... |3| 2009-02-11 권수현 5994
43728 예레미야서 제23장 1 -40 예언자들의 과오 |3| 2009-02-11 박명옥 5554
43729 냉정과 다정 |1| 2009-02-11 김용대 7794
4377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89 |1| 2009-02-13 김명순 4974
43790 "영원한 파트너" - 2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 2009-02-13 김명준 5374
4379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2-14 김광자 5134
43805 예수를 둘러싼 논쟁. |4| 2009-02-14 유웅열 1,5204
4380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 ... |1| 2009-02-14 이은숙 8694
43807 고통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|4| 2009-02-14 김용대 6784
43813 “너 어디 있느냐?” - 2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9-02-14 김명준 5994
43817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 축일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... |2| 2009-02-14 박명옥 7294
43823 향기로운 말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9-02-14 김광자 6024
43825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 |6| 2009-02-15 김용대 6964
43829 새로운 질서를 만드셨다 |4| 2009-02-15 김용대 5424
4384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9| 2009-02-16 김광자 5374
43854 2월 16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11-13 묵상/ 손가 ... |5| 2009-02-16 권수현 6434
43859 연중 6주 월요일-예수님께서 포기한 사람들 |1| 2009-02-16 한영희 7624
43868 [저녁묵상] 당신의 향기를 퍼뜨릴 수 있게 하소서 |1| 2009-02-16 노병규 8324
43882 김 수환 추기경님의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성령님께 바치는 ... |4| 2009-02-17 임성호 5934
4388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2 |1| 2009-02-17 김명순 5764
43895 진리가 여러분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. |4| 2009-02-17 유웅열 7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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