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129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- 차동엽 로베르토 신부님 2009-02-24 노병규 1,0544
44134 사순 제 1 주일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... 2009-02-24 박명옥 9704
44135 사순시기를 시작하며 |1| 2009-02-24 노병규 8724
4414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2-25 김광자 6494
44153 재의 수요일-은총의 때 |1| 2009-02-25 한영희 1,2594
44161 기도와 찬미의 밤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... 2009-02-25 박명옥 7974
44166 교황청의 입장 [ ‘나주 윤 율리아와 그 관련 현상들’ ] |1| 2009-02-25 장이수 8584
44209 포도나무의 비유와 우정의 관계. |5| 2009-02-27 유웅열 5914
44211 2월 27일 야곱의 우물-마태 9, 14-15 묵상/ 한 ... |3| 2009-02-27 권수현 7784
44213 [고해성사] 고해 비밀 /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2009-02-27 장병찬 8504
44217 조상들의 전통에 관한 논쟁(마르코7,1-37)/박민화님의 ... 2009-02-27 장기순 6454
44244 "나를 따라라" - 2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 2009-02-28 김명준 5364
44248 [기도맛들이기]가르멜 영성과 기도1 - 성삼위 사랑과 영 ... 2009-02-28 노병규 8064
44256 [주일묵상]유혹 - 3월1일 사순 제 1주일 2009-03-01 노병규 7284
44258 3월 1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12-15 / 렉시오 디 ... |3| 2009-03-01 권수현 4724
44264 우물가의 여인처럼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... |1| 2009-03-01 박명옥 9954
44274 부활의 의미와 새롭게 느껴지는 김 추기경님의 알씀. |4| 2009-03-02 유웅열 5654
44280 예수님, 이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... 2009-03-02 박명옥 7784
44282 3월 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5,31-33.41-46 ... |4| 2009-03-02 권수현 5464
44286 [매일묵상] 형제들 - 3월2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1| 2009-03-02 노병규 6364
44287 [천주교와 개신교] 사람이 어찌 죄를 사하는가 2009-03-02 장병찬 6954
44289 오늘의 복음 묵상 - 그들도 모르고 우리도 모르고 나도 모 ... |2| 2009-03-02 박수신 6344
44304 "어서 오 너라, 내 사랑하는 바보야!" |4| 2009-03-03 유웅열 6184
44307 3월 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7-15 묵상/ 기도의 ... |2| 2009-03-03 권수현 5524
44312 [고해성사] 고해의 특별한 효과 2009-03-03 장병찬 8424
44319 2009년 사순 제1주일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 ... 2009-03-03 박명옥 8804
44325 하느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요 |7| 2009-03-04 김용대 5574
44335 3월 5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 |2| 2009-03-04 장병찬 6054
44344 [매일묵상]표 징 - 3월4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|1| 2009-03-04 노병규 7834
44348 중계동성당 특강 2,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3-04 박명옥 7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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