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373 끊임없는 회개 -역사는 반복된다- |4| 2018-12-28 김명준 1,7967
126372 ■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/ 죄 없는 아 ... |2| 2018-12-28 박윤식 1,5731
126371 ★ *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* |1| 2018-12-28 장병찬 1,5760
126370 예수, 여기에 그가 있었다 2 |3| 2018-12-28 이정임 1,4412
126369 하늘나라를 차지하기 위한 비유 2018-12-27 박현희 1,3140
126368 크리스마스 묵상/녹암 진장춘 2018-12-27 진장춘 1,3090
12636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죄 없는 아기 ... |2| 2018-12-27 김동식 1,6460
1263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원받기 위해 유일하 ... |4| 2018-12-27 김현아 1,6816
126365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 ... 2018-12-27 박관우 1,4660
126364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18-12-27 주병순 1,2800
12635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8. ... |1| 2018-12-27 김시연 1,4362
126351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|2| 2018-12-27 최원석 1,2792
126348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. 2018-12-27 김중애 1,3710
126346 세월을 아껴 해야 할 일.. 2018-12-27 김중애 1,6290
12634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9-1 영(靈, Spiritus)의 개 ... 2018-12-27 김중애 1,4671
12634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두 제자가 뛴 이유는 ‘예수님은 부활하셨 ... 2018-12-27 김중애 1,4062
12634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참 사랑은 가까이 머물러주는 ... 2018-12-27 김중애 1,5804
126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7) 2018-12-27 김중애 1,6388
126341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. 2018-12-27 김중애 1,3120
126340 2018년 12월 27일(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... 2018-12-27 김중애 1,3730
126339 12.27.보고 믿었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12-27 송문숙 1,3050
126338 12.27.말씀기도 -(무덤으로) 들어갔다. 그리고 보고 ... 2018-12-27 송문숙 1,2660
126337 12.27.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27 송문숙 1,4522
1263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11 ... 2018-12-27 김명준 1,2301
126335 '사랑의 사도'가 됩시다 -‘무지의 너울’을 날로 얇게 해 ... |4| 2018-12-27 김명준 1,8619
126333 ■ 달리면서 부활 소식을 전한 이들 / 성 요한 사도 복음 ... |1| 2018-12-27 박윤식 1,3471
126332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|15| 2018-12-27 조재형 1,60312
126331 부르심을 받아 보내심을 받은 사도 |1| 2018-12-27 김종업 1,4152
126329 ★ 예수님 따라 사는 삶 |1| 2018-12-27 장병찬 1,2750
126328 갓 이즈 영 2018-12-26 이정임 1,4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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