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901 10.19.월.♡♡♡ 마음의 부자가 되십시오. - 반영억 ... |1| 2015-10-18 송문숙 1,05811
100016 ♣ 10.25 주일/ 거룩한 간절함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5-10-24 이영숙 1,0585
10025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11-04 이미경 1,0588
101452 기쁨을 원하십니까?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... 2015-12-31 강헌모 1,0582
101979 인생 광야에서 살아 갈 수 있는 방법 -공동체, 말씀, 오 ... |5| 2016-01-24 김명준 1,0588
10242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4. ... |5| 2016-02-12 김태중 1,0585
103170 "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"(3/15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6-03-15 신현민 1,0583
10321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5주간 금 ... 2016-03-17 김동식 1,0580
103463 진리는 멀리 있지 않다 2016-03-29 김중애 1,0580
103636 그대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. 2016-04-07 김중애 1,0580
10378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우리는 한 식구(食口)입 ... |7| 2016-04-15 김태중 1,0587
104038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영적성장의 단계에 얽매이 ... |7| 2016-04-29 김태중 1,0589
104175 왜 존재의 자아를 찾아야 하나 2016-05-06 김중애 1,0580
104362 ▶연중 제7주간 월요일(2016년 05월 16일) 믿음의 ... 2016-05-16 이진영 1,0580
105097 ■ 겸손한 믿음을 지닌 백인대장처럼 / 연중 제12주간 토 ... 2016-06-25 박윤식 1,0583
106867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2016-09-24 최원석 1,0581
107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03) 2016-10-03 김중애 1,0586
107320 감사를 표현하는 최상의 방법 2016-10-06 김중애 1,0582
107463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... |1| 2016-10-14 김명준 1,0582
107637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|1| 2016-10-23 주병순 1,0582
107747 ■ 높이면 낮아지고 낮추면 높아지고 / 연중 제30주간 토 ... |1| 2016-10-29 박윤식 1,0582
108611 12.10."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~ " ... |1| 2016-12-10 송문숙 1,0580
1097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오늘의 기도 (1118) '17. ... |2| 2017-02-02 김명준 1,0582
110746 3.15.오늘의 기도 "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" - ... |2| 2017-03-15 송문숙 1,0582
110823 사순 제2주 토요일: 되찾은 아들의 가르침! / 조욱현 토 ... |2| 2017-03-18 강헌모 1,0583
110894 3.22.오늘의 기도"일곱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번이라도 용 ... |1| 2017-03-21 송문숙 1,0581
111099 당신 자신을 하느님과 대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|1| 2017-03-29 최원석 1,0581
114872 바른 몸, 바른 맘, 바른 삶/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2017-09-21 김중애 1,0582
115174 ■ 하느님과 이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/ 한가위 |1| 2017-10-04 박윤식 1,0581
115235 10.6.기도.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~ 파주 올 ... |1| 2017-10-06 송문숙 1,0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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