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703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09-08-28 주병순 6824
48707 "하느님의 벗" - 8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9-08-28 김명준 5064
48712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|8| 2009-08-28 김광자 1,1484
48723 [강론] 연중 제22주일 (심흥보신부님) 2009-08-29 장병찬 6364
48737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4| 2009-08-30 김광자 6444
48752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|5| 2009-08-30 김광자 1,0184
48766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4일째 |1| 2009-08-31 박명옥 6204
48773 인간과 똑같이 고통을 겪으시는 하느님 - 윤경재 2009-08-31 윤경재 5334
4878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|2| 2009-09-01 김광자 6884
48816 9월 2일 야곱의 우물-루카 4,38-44 묵상/당신을 위 ... |2| 2009-09-02 권수현 5684
4881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37 |1| 2009-09-02 김명순 5034
48819 노인과 의사 |1| 2009-09-02 김용대 6764
48820 [9월 3일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2009-09-02 장병찬 5414
48833 주님께 저의 성질머리도 봉헌합니다 - 윤경재 |1| 2009-09-02 윤경재 7834
48853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- 윤경재 |1| 2009-09-03 윤경재 6194
4885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3| 2009-09-04 김광자 6134
48866 나는 포도나무요, 너희는 가지로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9-04 박명옥 1,2924
48887 9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1-5 묵상/ 하느님 자 ... |1| 2009-09-05 권수현 5104
48893 "그리스도 그분 안에서, 그분을 통하여, 그분을 향하여" ... |1| 2009-09-05 김명준 5344
48894 "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살아가십시오." - 9.5, ... |1| 2009-09-05 김명준 6254
48934 기복신앙의 증거 2009-09-07 김용대 7654
4897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9-09 김광자 5824
48973 묵주기도의 성인들 2009-09-09 장병찬 5284
48974 9월 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20-26 묵상/ 허상과 ... |2| 2009-09-09 권수현 5114
48990 사진 묵상 - 부부 2009-09-09 이순의 1,2624
49024 병상에서 이 생각 저 생각! -법정 스님- |2| 2009-09-11 유웅열 7544
49036 [강론] 연중 제 24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9-11 장병찬 5614
49062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|7| 2009-09-12 김광자 5214
49065 9월 13일 야곱의 우물-마르 8,27-35/ 레시오 디비 ... |1| 2009-09-13 권수현 6914
49105 "주님의 눈길, 주님의 눈빛" - 9.14, 이수철 프란치 ... 2009-09-14 김명준 9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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