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299 '예수님의 참 가족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9-22 정복순 7124
49313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|6| 2009-09-23 김광자 7004
49337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|6| 2009-09-23 김광자 6044
4933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9-24 김광자 5904
49417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|3| 2009-09-26 김광자 5714
4941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9-27 김광자 5074
49420 화해는 기도의 전제 조건이다. |2| 2009-09-27 유웅열 4654
49452 ♡ 작은 빛 ♡ 2009-09-28 이부영 6464
49462 “누가 가장 큰 사람인가?” - 9.28,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09-09-28 김명준 6574
49463 우리 내면의 아이도 받아들여야 - 윤경재 2009-09-28 윤경재 5944
49464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/ [복음과 ... 2009-09-28 장병찬 6854
49472 십자가의 능력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한국순교자대축일 강론) 2009-09-29 송월순 6894
49485 묵상방님들!! 풍성한 한가위에는 부~~~자 되시어요 ** ... |3| 2009-09-29 정정애 6654
49487 '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9-29 정복순 7504
49492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|7| 2009-09-29 김광자 6514
49500 9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47-52 묵상/ 소 ... |1| 2009-09-30 권수현 5914
49513 핑계거리 - 윤경재 2009-09-30 윤경재 6484
49518 '이름 모를 23세 청년'의 영혼을 위한 기도 2009-09-30 지요하 6764
49526 도전 정신 |2| 2009-10-01 김광자 6924
49548 <내 둘째 아들 자랑 좀 할께요> 2009-10-01 김수복 5104
49552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신다면 |2| 2009-10-02 김광자 5904
49555 영혼의 양식, 곧 성체란? |1| 2009-10-02 유웅열 1,0644
49611 "일치의 여정 중에 있는 공동체" - 10.4, 이수철 프 ... 2009-10-04 김명준 5234
49623 10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25-37 묵상/ 진 ... |1| 2009-10-05 권수현 5984
49628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? |1| 2009-10-05 유웅열 6364
49685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09-10-07 주병순 7374
49714 생떼를 부리는 아이처럼...(루카복음 11장 8절) 2009-10-08 이부영 8394
49719 하느님 현존 체험 |2| 2009-10-08 김중애 7234
49720 '청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08 정복순 6794
49722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|2| 2009-10-08 주병순 53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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