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941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그냥 사랑이 아니라, 진실한 사랑 ... 2019-08-23 김중애 1,0575
133141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|1| 2019-10-12 최원석 1,0572
133389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? |2| 2019-10-24 최원석 1,0573
133571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|1| 2019-11-01 최원석 1,0572
136877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20-03-19 주병순 1,0570
136924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20-03-21 주병순 1,0570
1428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12 김명준 1,0571
146516 2021년 5월 2일 주일[(백) 부활 제5주일(생명 주일 ... 2021-05-02 김중애 1,0570
150311 <그리스도의 신비체가 된다는 것> 2021-10-13 방진선 1,0570
150562 귀가歸家의 여정 -“어떻게 살아야 하나?”- 이수철 프란 ... |2| 2021-10-25 김명준 1,0576
152622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. 2022-01-31 김중애 1,0574
1526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01) |1| 2022-02-01 김중애 1,0575
153755 <떠남을 통해 성령님을 모신다는 것> 2022-03-14 방진선 1,0571
154532 매일미사/2022년 4월 19일[(백) 부활 팔일 축제 화 ... 2022-04-19 김중애 1,0570
155441 매일미사/2022년 6월 2일[(백) 부활 제7주간 목요일 ... |1| 2022-06-02 김중애 1,0570
157864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|2| 2022-09-29 김중애 1,0572
158810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|4| 2022-11-13 조재형 1,0576
9355 유다인들의 전통 2005-02-06 박용귀 1,0566
9425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|1| 2005-02-12 노병규 1,0563
10926 [생활일기] 사랑으로 |2| 2005-05-17 유낙양 1,0564
11271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복음묵상(2005-06-14) 2005-06-14 노병규 1,0564
11626 야곱의 우물 (7월 14일 )-->>♣연중 제15주간 목요 ... |1| 2005-07-14 권수현 1,0563
11969 행복 통장 |2| 2005-08-16 노병규 1,0565
12630 너희가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... |2| 2005-10-01 양다성 1,0561
13963 목자이신 주님의 품에서 자주 이탈하는 양입니다 |4| 2005-12-06 조경희 1,0564
14257 모르는 분 (이제민 신부님) 2005-12-17 장병찬 1,0561
19300 ◆ 잊을 수 없는 고문관 . . . . . . . [정채 ... |12| 2006-07-26 김혜경 1,05612
25741 ◆ 예수님의 아름다운 은퇴(?) . . . . . [박동호 ... |8| 2007-02-28 김혜경 1,0569
27206 성모성월5月을 맞이 하여 ~~~~~!! |11| 2007-05-01 정정애 1,0569
272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5-03 이미경 1,05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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