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800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19 장병찬 1,1004
50804 "우리의 혼(魂)과 얼" - 11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09-11-19 김명준 5754
50809 그분은 어디에 존재하실까? |1| 2009-11-20 유웅열 4814
50821 제단(탈출기27,1-2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11-20 장기순 6634
50882 평온한 마음에 대하여. . . . |2| 2009-11-23 유웅열 5794
5090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1-24 김광자 6854
50909 천상천하 최고의 왕이신 그리스도" - 11.22, 이수철 ... |1| 2009-11-24 김명준 5594
50911 내적 자유에 대하여. . . . . |5| 2009-11-24 유웅열 6584
50927 마지막과 시작 |2| 2009-11-24 김용대 6924
50929 "모든 시간은 하느님 손 안에 있다(All time is ... |1| 2009-11-24 김명준 5654
50935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|4| 2009-11-25 김광자 1,0284
50955 비유들은 교회의 성장을 드러냅니다 - 요한 바오로 2세 교 ... |15| 2009-11-25 소순태 5324
51400   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/교리학습 2009-12-12 소순태 1300
50966 <야생화 같은 나의 이모 조민자 마리아> 2009-11-26 송영자 5774
50984 "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" - 11.26, 이수철 프란 ... |2| 2009-11-26 김명준 4994
50999 사제들의 옷(탈출기28,1-4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11-27 장기순 7134
5100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9-11-27 강점수 6844
51042 내가 좋아하는 인생의 일곱 계절 |4| 2009-11-29 김광자 5484
51106 문이 닫혀서 열리지 않았다 |1| 2009-12-01 김용대 8214
51117 각설탕 |4| 2009-12-01 이유정 1,5834
51123 교회 교역 조직의 설립자이신 예수님 - 요한 바오로 2세 ... |14| 2009-12-01 소순태 4714
51398   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/교리학습 2009-12-12 소순태 1720
51128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|4| 2009-12-02 김광자 8244
51133 기도의 응답을 받으려면---롤 하이저 신부님 2009-12-02 김용대 9594
51135 12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5,29-37 묵상/ 유시 ... |1| 2009-12-02 권수현 6424
51140 나는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? |1| 2009-12-02 김용대 8734
51156 (447)기다리는 마음은 아름다운 기도입니다. |5| 2009-12-02 김양귀 5044
51157 (448) 진보라색 초가 빛을 나누려고 타기 시작 했습니다 ... |7| 2009-12-02 김양귀 5404
51163 평생을 성실하고자 한 인간!!! 2009-12-03 임성호 6084
51166 12월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6,15-20 묵상/ 예수 ... |1| 2009-12-03 권수현 5904
51168 <출세할 것 없다, 착한 사람 되라는 축원> |1| 2009-12-03 송영자 5474
51224 고요의 천사에 대하여..... |2| 2009-12-05 유웅열 76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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