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414 막달라 마리아가 성모님과 같이 제자들 있는 데로 온다. |1| 2018-12-29 박현희 1,8060
126413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. 2018-12-29 김중애 1,3841
126412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2018-12-29 김중애 1,3843
126411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9-3 영성(Spiritualitas) ... 2018-12-29 김중애 1,2081
126410 김웅렬신부(목조심 할것.) |1| 2018-12-29 김중애 1,4421
12640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고상하고 품위있는 노인, 지혜 ... 2018-12-29 김중애 1,4164
126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9) 2018-12-29 김중애 1,5736
126407 2018년 12월 29일(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 ... 2018-12-29 김중애 1,2670
126406 주님,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... |2| 2018-12-29 최원석 1,2511
126405 12.29.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- 양주 ... 2018-12-29 송문숙 1,5891
126404 12.29.말씀기도-"반대를 받는 표징"- 이영근신부 2018-12-29 송문숙 1,2901
1264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13 ... 2018-12-29 김명준 1,3571
126402 진리의 빛 속에서의 삶 -사랑의 계명 준수- 이수철 프란치 ... |4| 2018-12-29 김명준 1,6858
126401 ■ 그분 뵈옵기를 간절히 희망만 하면 / 성탄 팔일 축제 ... |1| 2018-12-29 박윤식 1,3372
126400 伊 마피아, 난민지원센터 장악해 국고 갈취…가톨릭 단체, ... |1| 2018-12-29 김철빈 1,5630
126399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|9| 2018-12-29 조재형 2,11310
126398 와서 보십시오 2018-12-29 이정임 1,3770
126397 ★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 |1| 2018-12-29 장병찬 1,6760
1263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창조자가 되는 원리 |3| 2018-12-28 김현아 1,6725
126395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2- ... 2018-12-28 김동식 1,7810
126393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18-12-28 주병순 1,4530
126392 예수 그리스도의 종 (로마 1.1, 1.20-23) 2018-12-28 김종업 1,6880
126390 * 대성당의 살인 * (영화 '로메로') 2018-12-28 이현철 1,7951
12638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... 2018-12-28 강점수 1,8743
126388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2018-12-28 최원석 1,7802
126387 자비로운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. 2018-12-28 김중애 1,3861
126386 예수님 따라 사는 삶.. 2018-12-28 김중애 1,7921
12638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9-2 영적인 인간과 육적인 인간) 2018-12-28 김중애 1,3351
12638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을 거슬릴 꿈도 꾸지 맙시다.) 2018-12-28 김중애 1,1722
12638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좋은 정치는 참 사랑의 탁월한 ... 2018-12-28 김중애 1,29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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