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450 2018년 11월 25일 주일(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... 2018-11-25 김중애 1,3201
1254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9 ... 2018-11-25 김명준 1,4823
125448 11.15.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, 진리를 증언하려고 ... 2018-11-25 송문숙 1,4620
125447 11.25.말씀기도 -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다 ... 2018-11-25 송문숙 1,4224
125446 행복의 원천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님 -하느님의 참 ... |3| 2018-11-25 김명준 1,8207
125445 ■ 낮춤으로 높아지신 분 /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... 2018-11-25 박윤식 1,5851
125443 성서 주간 2018-11-25 김종업 2,8031
125442 그리스도 왕 대축일 제2독서 (요한묵시1,5ㄱㄷ-8) 2018-11-25 김종업 1,5961
125441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|9| 2018-11-25 조재형 2,05611
125440 ★ 영적 건망증과 영적 치매 |1| 2018-11-25 장병찬 1,7950
1254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 왕의 백성이 ... |3| 2018-11-24 김현아 2,1264
12543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온 누리의 임 ... |2| 2018-11-24 김동식 1,8231
125433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 ... 2018-11-24 주병순 1,4301
125429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|1| 2018-11-24 최원석 1,5572
125428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. 2018-11-24 김중애 1,8031
125427 내 인생의 악보.. 2018-11-24 김중애 2,6530
12542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4-4 노동에 참여하는 활동의 자유) 2018-11-24 김중애 1,2901
125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4) |1| 2018-11-24 김중애 1,6368
125424 일상의 가치와 거룩함 2018-11-24 김중애 1,4260
125423 2018년 11월 24일(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 ... 2018-11-24 김중애 1,5080
125421 ■ 저 세상 부활은 이 세상 겸손에서 / 연중 제33주간 ... 2018-11-24 박윤식 1,3722
1254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8 ... |1| 2018-11-24 김명준 1,4114
125419 영원한 삶 -오늘 지금 여기서부터 살아야 하는 하늘 나라- ... |3| 2018-11-24 김명준 1,7848
125413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|10| 2018-11-24 조재형 1,82013
1254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배부른 돼지가 모르는 ... |4| 2018-11-24 김현아 1,8025
125409 ★ 고난은 희망의 비타민 |1| 2018-11-24 장병찬 1,5220
125408 이스라엘은 이민족 신들의 존재와 능력을 믿었다 2018-11-23 이정임 1,5831
12540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1- ... |1| 2018-11-23 김동식 1,6450
125406 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 |1| 2018-11-23 최원석 1,6171
125403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8-11-23 주병순 1,4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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