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613 하늘나라 꿈의 현실화 -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다- 이수철 프 ... |4| 2018-12-01 김명준 1,84211
125611 ■ 마무리와 시작은 하느님의 은총 / 연중 제34주간 토요 ... |2| 2018-12-01 박윤식 1,5632
125610 연중 제 34주간 토요일 |9| 2018-12-01 조재형 1,98413
125609 ★ 비전 있는 사람의 4가지 정의 |2| 2018-12-01 장병찬 1,6571
1256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을 모르면 예수 ... |5| 2018-11-30 김현아 2,0745
12560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2- ... |2| 2018-11-30 김동식 2,0220
125605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8-11-30 주병순 1,7860
125604 재미난 세상, 재미없는 교회를 읽고 ... 2018-11-30 이정임 1,8393
12560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대단한 하늘 의리의 사람들) 2018-11-30 김중애 1,7972
12560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1주일. 2018년 12월 ... 2018-11-30 강점수 1,9001
125601 매일 같은길을 걸어도 2018-11-30 김중애 1,7970
125600 생명의 양식과 성숙한 신앙인.. 2018-11-30 김중애 1,8320
12559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 25-1 순례(Pilgrimage)의 ... 2018-11-30 김중애 1,6241
12559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담 너머 ... 2018-11-30 김중애 1,8096
125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30) 2018-11-30 김중애 1,8006
125596 2018년 11월 30일(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 ... 2018-11-30 김중애 1,5780
125595 나를 따라오너라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|1| 2018-11-30 최원석 1,7372
12559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7.마귀가 ... |1| 2018-11-30 김시연 1,5942
125592 ■ 부르심 받아 그분 따라나선 우리는 / 성 안드레아 사도 ... |1| 2018-11-30 박윤식 1,5910
125591 11.30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- 양 ... |1| 2018-11-30 송문숙 1,9220
125590 11.30.말씀기도 -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 ... 2018-11-30 송문숙 1,6262
125589 11.30.따름으로서 얻게 되리라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30 송문숙 1,7171
1255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4 ... 2018-11-30 김명준 1,6032
125586 주님은 ‘구원의 출구出口’이시다 -부단한 탈출의 여정- 이 ... |4| 2018-11-30 김명준 1,7959
125583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10| 2018-11-30 조재형 2,14113
125581 ★ 천국가는 그날까지 |1| 2018-11-30 장병찬 1,8081
1255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애정을 가로막는 사랑 ... |6| 2018-11-29 김현아 2,3596
125577 여호세바는 누구인가? 2018-11-29 이정임 2,2211
12557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안드레아 ... |2| 2018-11-29 김동식 1,9751
125574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 ... 2018-11-29 주병순 1,54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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