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94 김장김치 |1| 2005-04-24 김준엽 1,0501
11373 북치고 장고치고.. |4| 2005-06-22 이인옥 1,0505
11469 오직 성모님을 통해 그리스도를 얻고자 2005-06-29 유대영 1,0501
12017 영적 교만 |1| 2005-08-20 장병찬 1,0503
13618 달님 2005-11-19 김성준 1,0500
20655 즐거운 불편 2006-09-18 김두영 1,0500
20899 ♥ 영성체 후 묵상 (9월27일) ♥ |25| 2006-09-27 정정애 1,05011
235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12-19 이미경 1,0509
26768 ♠ 4월 12일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-/양승국 스테파 ... |5| 2007-04-11 양춘식 1,05012
27031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다. |4| 2007-04-23 윤경재 1,0504
27192 5월은 성모성월!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3| 2007-04-30 장병찬 1,0502
28237 곡선으로 직선을 그리시는 분 / 송봉모 신부님 |18| 2007-06-18 박영희 1,0509
30741 고약한 마음! |17| 2007-10-09 황미숙 1,05012
31178 10월 28일 연중 제30주일 - 베광하 신부님 |4| 2007-10-28 노병규 1,05010
39331 불순명자들과 옷타비오 거짓 예언자 [ 교황청, 금서] |5| 2008-09-23 장이수 1,0502
39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0-14 이미경 1,05010
40565 집회서 제 18장 1-33절 하느님의 위대하심 - 자제 2008-11-03 박명옥 1,0501
410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1-16 이미경 1,05010
42176 기대 되는 오늘 |10| 2008-12-21 박영미 1,0507
43855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 ... 2009-02-16 이은숙 1,0505
456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9-04-25 이미경 1,05020
48000 숨겨진 연민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09-08-03 이은숙 1,0506
51138 사랑으로 산다함은 . . . |6| 2009-12-02 박계용 1,0505
529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옷자락 |6| 2010-02-08 김현아 1,05020
574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7-22 이미경 1,05017
75464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2012-09-12 노병규 1,05022
8740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4-02-22 이미경 1,05014
8900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5-06 이미경 1,0508
89650 주님의 눈길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 ... |3| 2014-06-05 김명준 1,0508
90531 그리스도의 향기//기도에 대한 마귀의 속임수 |1| 2014-07-21 정선영 1,05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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