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332 2018년 11월 21일(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 ... 2018-11-21 김중애 1,4170
1253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5 ... 2018-11-21 김명준 1,5181
125330 기쁨의 공동체 -예수님의 참가정 공동체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8-11-21 김명준 1,9469
125329 11.21.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?- 양주 올리 ... 2018-11-21 송문숙 2,2390
125328 11.21.말씀기도 -"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 ... |1| 2018-11-21 송문숙 1,5491
125327 11.21.예수님의 가족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21 송문숙 1,6063
1253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|11| 2018-11-21 조재형 1,97813
125325 ■ 예수님 뜻을 가장 잘 따르신 성모님 / 복되신 동정 마 ... |2| 2018-11-21 박윤식 1,5884
125324 그분께서는 진정 재앙으로 종말을 준비하고 계실까요? 2018-11-21 임성빈 1,4410
125323 ★ 하느님과 동행 2018-11-21 장병찬 1,6950
1253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은 피보다 뜻으 ... |4| 2018-11-20 김현아 2,3776
12530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복되신 동정 ... |2| 2018-11-20 김동식 1,8782
12530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사람의 아 ... 2018-11-20 김중애 1,7802
125306 [교황님미사강론]한해동안 선종하신 추기경들과 주교들의 영혼 ... |1| 2018-11-20 정진영 1,6461
125304 가을은 사랑의 집입니다 2018-11-20 김중애 1,6191
125303 포기할 수 있는 믿음. 2018-11-20 김중애 1,6671
125321     Re: 링크 걸어놓으신 싸이트 관리가 좀 ... |1| 2018-11-20 이정임 5830
12530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4. 노동) 2018-11-20 김중애 1,4361
12530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나라와 가까운 사람을 예수님은 자동으 ... 2018-11-20 김중애 1,3793
1253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0) 2018-11-20 김중애 1,6035
125299 2018년 11월 20일(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... 2018-11-20 김중애 1,4460
125297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8-11-20 주병순 1,5430
12529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3.누구나 ... |1| 2018-11-20 김시연 1,6053
125295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... |1| 2018-11-20 최원석 1,8031
125294 연중 제33주간 화요일: 잃은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주님 / ... 2018-11-20 강헌모 1,8221
1252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4 ... 2018-11-20 김명준 1,4382
125292 주님과 만남의 여정 -참 나의 발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8-11-20 김명준 1,7959
125291 11.20.말씀기도 - 자케오야 얼른 내려 오너라.- 이영 ... |1| 2018-11-20 송문숙 1,7963
125290 11.20.구원은 곁에 있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20 송문숙 1,6765
125289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|9| 2018-11-20 조재형 2,21510
125288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자케오의 구원(루카 19,1-10 ... 2018-11-20 김종업 1,8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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