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988 11.10.재물의 용요는 무엇인가? - 반 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10 송문숙 1,7740
1249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4 ... 2018-11-10 김명준 1,6351
124986 하느님 중심의 삶 -참 아름답고 자유롭고 행복한 삶- 이수 ... |5| 2018-11-10 김명준 1,9845
124985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(루카16,9ㄴ~15) 2018-11-10 김종업 1,6210
124984 이사악은 야곱인 줄 알고 축복해 주었다 2018-11-10 이정임 1,6830
124983 연중 제32주일-복음묵상-빠다킹 신부 |2| 2018-11-10 원근식 1,8251
1249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가진 무엇은 그 ... |4| 2018-11-10 김현아 1,8844
124981 ■ 수의 입은 빈털터리인 우리를 /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|1| 2018-11-10 박윤식 1,6500
124980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|12| 2018-11-10 조재형 2,1619
124979 ★ 내 인생의 명작 / 용서해야 합니다 |1| 2018-11-10 장병찬 1,7140
12497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1- ... |1| 2018-11-09 김동식 2,0920
124976 이 성전을 허물어라.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|1| 2018-11-09 최원석 1,9000
124975 18 10 10 (수) 어제 수원교구 마리아사제운동과 다락 ... 2018-11-09 한영구 2,3312
12497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2주일. 2018년 11 ... 2018-11-09 강점수 1,9001
124972 11.9.라떼라노 대 성전 봉헌 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8-11-09 송문숙 1,8340
12497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2.바 ... |1| 2018-11-09 김시연 1,7923
124970 11.9.말씀기도 -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 ... |1| 2018-11-09 송문숙 1,7840
124969 11.9.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09 송문숙 2,1733
124968 아무리 잃고싶어도 잃을수 없는것 2018-11-09 김중애 1,8221
124967 주님! 저는 이런 영혼입니다.. 2018-11-09 김중애 1,7911
12496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2-4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) 2018-11-09 김중애 1,5621
12496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주님의 살과 피로 하늘 식사하는 곳) 2018-11-09 김중애 1,5151
12496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주님 보시 ... 2018-11-09 김중애 1,8024
1249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09) 2018-11-09 김중애 1,8074
124962 2018년 11월 9일(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 ... 2018-11-09 김중애 1,5500
124961 ■ 위로와 평화를 얻는 성전 /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1| 2018-11-09 박윤식 1,7940
124960 이사악은 왜 에사우에게 사냥해서 별미를 만들라고 했을까? 2018-11-09 이정임 1,9020
1249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3 ... |1| 2018-11-09 김명준 1,6943
124957 성전 정화 -우리 삶의 중심인 성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8-11-09 김명준 2,0875
124956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13| 2018-11-09 조재형 2,28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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