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30 가장 큰 기적이자, 가장 확실한 표징 |3| 2006-02-13 양승국 1,04410
16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1| 2006-03-10 이미경 1,0447
17890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. |5| 2006-05-18 임숙향 1,0443
19446 육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 |2| 2006-08-01 장병찬 1,0443
20058 낮은 곳을 사신 두 분의 사제 |4| 2006-08-26 윤경재 1,0447
21276 착한 사마리아인 - 명절 증후군 |6| 2006-10-09 윤경재 1,0449
21304     Re: 식은 빈대떡이지만...^^* |2| 2006-10-10 이현철 4234
24735 ◆ 고 이영섭 신부님 생각 . . . . . [김영진 신부 ... |11| 2007-01-23 김혜경 1,04412
28374 ◑ 소공동체 봉사자의 역할과 사명 2007-06-23 이부영 1,0443
30014 ** 말 한 마디의 힘 ... 차동엽 신부 ... |3| 2007-09-09 이은숙 1,0448
325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7-12-27 이미경 1,04417
33578 안식일이 뭐길래-배영호 신부님 글- |3| 2008-02-09 이인옥 1,0446
36028 마리아께 봉헌함, 그 의미는 무엇인가? |2| 2008-05-06 장병찬 1,0444
36236 5월 15일 연중 제6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2| 2008-05-15 노병규 1,04412
364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5-24 이미경 1,0447
3645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5-24 이미경 4351
36550 매일의 생활에서 부딪치는 싸움에서 이기려면? |6| 2008-05-28 유웅열 1,0448
38469 좋은 것은 쓰다 ....... [김상조 신부 ... |11| 2008-08-18 김광자 1,0449
40375 10월 29일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08-10-29 노병규 1,04414
40699 ◆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을 - 재물이 은총이 될 ... |3| 2008-11-07 김현아 1,04410
41754 12월 7일 대림 제2주일(인권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08-12-07 노병규 1,0449
42262 이사야서 60장 1 -22절 시온의 영광스러운 날 |2| 2008-12-23 박명옥 1,0442
43832 나병환자의 용기와 믿음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6| 2009-02-15 노병규 1,04413
50810 11월 20일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6| 2009-11-20 노병규 1,04418
526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1-28 이미경 1,04416
528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합리화 |5| 2010-02-03 김현아 1,04415
564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09 이미경 1,04417
574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농부가 곡식을 귀하게 ... |5| 2010-07-20 김현아 1,04418
58970 창세기 뱀 - 가짜 마리아 [예수 그리스도의 계시] 2010-10-03 장이수 1,0441
75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8-20 이미경 1,04414
769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11-17 이미경 1,04413
87787 ●이 또한 지나가리라 |3| 2014-03-13 김중애 1,04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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