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4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농부가 곡식을 귀하게 ... |5| 2010-07-20 김현아 1,04418
58970 창세기 뱀 - 가짜 마리아 [예수 그리스도의 계시] 2010-10-03 장이수 1,0441
75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8-20 이미경 1,04414
769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11-17 이미경 1,04413
87787 ●이 또한 지나가리라 |3| 2014-03-13 김중애 1,0443
91505 오늘은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입니다. |1| 2014-09-13 유웅열 1,0442
927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전 왜 뜨거운 걸까 ... |1| 2014-11-17 김혜진 1,0449
92795 ♡ 언제나 살아계신 하느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... 2014-11-22 김세영 1,04410
92946 주님으로 가득 찬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11-30 김은영 1,0445
931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발 씻김을 받을 필요 ... |1| 2014-12-08 김혜진 1,0447
941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『성 티모테오와 성 ... 2015-01-25 김동식 1,0442
94194 ♡ 부르심과 응답 / 반영억 라파엘 신부님 2015-01-25 김세영 1,04414
96517 기쁨을 주는 교회 2015-05-04 김중애 1,0442
97696 "하느님 소원을 풀어드립시다"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2015-06-28 김명준 1,0447
97869 간절한 소망 |3| 2015-07-06 최원석 1,0444
98157 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2015-07-19 김중애 1,0441
98501 ♥8.8.토.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... -한상우 바오로 ... |2| 2015-08-07 송문숙 1,0448
99067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, 2015-09-06 김중애 1,0443
99817 남의 잘못을 탓하지 말자! 2015-10-14 유웅열 1,0442
100685 고통, 그 신비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1-25 강헌모 1,0443
101803 참된 기쁨을 누리자! ^^* / 박영봉 안드레아 신부님 글 2016-01-17 강헌모 1,0443
104000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 ... 2016-04-27 주병순 1,0441
105074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... |2| 2016-06-24 김명준 1,0444
105405 하느님의 사랑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2016-07-11 김중애 1,0440
106353 ■ 먼저 오시어 스스로 작아지신 세례자 요한 / 성 요한 ... 2016-08-29 박윤식 1,0442
106798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|1| 2016-09-21 주병순 1,0442
106890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.. 2016-09-25 최원석 1,0441
1077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오늘의 기도 (1021) '1 ... |1| 2016-10-28 김명준 1,0442
107774 2016년 10월 30일 주일(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... 2016-10-30 김중애 1,0440
108237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|1| 2016-11-22 최원석 1,04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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