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584 루르드 기적의 물의 의미와 상징 2018-10-28 김철빈 1,9661
124583 [마르셀 신부님] 우리가 지옥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 2018-10-28 김철빈 2,1231
124582 [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]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 ... 2018-10-28 김철빈 1,8011
124581 은사 2018-10-28 김철빈 1,8591
124580 [예수 성심]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를 통한 다섯 가지 부탁 2018-10-28 김철빈 1,8861
124579 [스테파노 신부님] 성체와 함께 사는 우리 2018-10-28 김철빈 1,6270
124578 [차동엽 신부님] 이마의 인호는 소멸되지 않는 ‘하느님 은 ... 2018-10-28 김철빈 1,7951
124577 [예레미타 신부님] 묵주기도, 미사 성제로 가는 교량 2018-10-28 김철빈 1,4170
124576 [복녀 마더 데레사] 그래도. 2018-10-28 김철빈 1,8820
124575 ★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2| 2018-10-28 장병찬 2,0040
1245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의견과 믿음의 차이 |3| 2018-10-27 김현아 2,2302
12457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0주 ... |2| 2018-10-27 김동식 2,0481
124570 연중 제30주일/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, 시어머니 흉보는 ... 2018-10-27 원근식 2,5781
124569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|1| 2018-10-27 최원석 1,7931
12456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6 성 ... 2018-10-27 김시연 1,7912
124567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. 2018-10-27 김중애 1,9862
124566 마리아 축일 -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. 2018-10-27 김중애 1,9030
12456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0-4 노인의 의견) 2018-10-27 김중애 1,8041
12456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우리는 하 ... 2018-10-27 김중애 1,7995
124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7) 2018-10-27 김중애 1,9865
124562 2018년 10월 27일(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 ... 2018-10-27 김중애 1,6940
124561 ■ 자비를 안기는 주님께 천만 번의 감사를 / 연중 제29 ... |2| 2018-10-27 박윤식 1,8661
1245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50) ... |2| 2018-10-27 김명준 1,7724
124559 회개와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 -사랑의 성장, 사랑의 성숙 ... |3| 2018-10-27 김명준 2,6267
124558 10.27.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 ... |1| 2018-10-27 송문숙 2,1191
124557 10.27.말씀기도-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... 2018-10-27 송문숙 1,8561
124556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복음(루카13,1~9) |1| 2018-10-27 김종업 2,1570
124555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|12| 2018-10-27 조재형 2,93010
124550 ★ 세상의 부(富)에 대해 |1| 2018-10-27 장병찬 1,7990
1245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타인과 섞일 수 ... |5| 2018-10-26 김현아 3,30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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