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528 10.26.말씀기도-"위선자들아,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 ... 2018-10-26 송문숙 1,9192
124527 10.26.나는 아니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0-26 송문숙 2,1554
1245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9) ... |3| 2018-10-26 김명준 2,1646
124524 부르심에 합당한 아름답고 지혜로운 삶 -일치의 삶(관상가) ... |7| 2018-10-26 김명준 4,1737
124520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|11| 2018-10-26 조재형 2,69012
124512 ★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 |1| 2018-10-26 장병찬 1,8700
124511 10/25♣선과 악 그리고 우리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 ... |1| 2018-10-26 신미숙 2,1322
1245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리는 자명(自明)하 ... |5| 2018-10-25 김현아 2,3244
124504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0- ... |1| 2018-10-25 김동식 2,5350
124502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. 2018-10-25 김중애 2,6506
124501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(김보록 신부님).. 2018-10-25 김중애 2,3391
124500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0-2 노인의 경향) 2018-10-25 김중애 1,8061
12449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민심이 천심 아니고 지심 되어가는 속화) 2018-10-25 김중애 1,9452
12449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질투하시는 ... 2018-10-25 김중애 2,0675
124497 김웅렬신부(바리사이 콤플렉스) 2018-10-25 김중애 2,3240
124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5) 2018-10-25 김중애 2,1138
124495 2018년 10월 25일(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... 2018-10-25 김중애 1,8090
12449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4 천국 ... |1| 2018-10-25 김시연 1,8871
124493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|1| 2018-10-25 최원석 1,8441
124492 10.25.이 불이 이미 타 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2018-10-25 송문숙 1,9100
124491 10.25.말씀기도 -"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."- ... 2018-10-25 송문숙 1,8433
124489 10.25.분심을 넘어서 -반영억 라파엘 신부 2018-10-25 송문숙 2,0123
1244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8) ... 2018-10-25 김명준 1,8462
124487 성숙成熟의 여정중에 있는 교회 공동체 -사랑의 불, 창조적 ... |4| 2018-10-25 김명준 3,96011
124486 ■ 변화의 불을 지펴 평화를 /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1| 2018-10-25 박윤식 1,9975
124485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9| 2018-10-25 조재형 2,7349
124484 [연중 제29주간 목요일] 불 (루카 12,49-53) |1| 2018-10-25 김종업 2,3921
124483 ★ 마리아 축일 -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 ... |1| 2018-10-25 장병찬 2,1550
1244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린 마음을 위해 |4| 2018-10-24 김현아 2,6873
124481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0- ... |1| 2018-10-24 김동식 2,69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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