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15 술! 이제 그만. 술을 멀리하자 2005-09-06 장병찬 1,0416
13735 (펌)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2005-11-25 곽두하 1,0410
13836 새벽을 열며/ 빠다킹 신부님 묵상글 |1| 2005-11-30 김윤홍 1,0412
14003 저 앞에 있는 초 가져가도 되나요? 2005-12-07 송규철 1,0414
14144 예스맨, 노맨, 2005-12-13 박규미 1,0413
14736 한파에도 봄은 준비되고 있었어요 |2| 2006-01-06 박영희 1,0415
14916 연옥영혼이 사제에게 준 말씀 2006-01-13 장병찬 1,0413
14954 [생활묵상] 아이스케키.. 2006-01-15 유낙양 1,0415
15851 사진 묵상 - 토끼 |2| 2006-02-22 이순의 1,0417
16607 내적 열기를 식혀 주어라 |8| 2006-03-23 박영희 1,04110
18520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/송봉모 신부님 |3| 2006-06-19 노병규 1,0417
18671 왠지 손해 보는 느낌이 드는 좁은 문 |2| 2006-06-26 양승국 1,0417
19054 나는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보물 |4| 2006-07-15 양승국 1,04118
19858 '잔잔한 자기희행' - [오늘 히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5| 2006-08-18 정복순 1,0414
201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8-30 이미경 1,0415
20360 [괴짜수녀일기] < 1 > “암, 수녀도 먹어야 살지” ... |5| 2006-09-07 노병규 1,0419
24525 [오늘 복음 묵상] 신선하고 통쾌한 말씀ㅣ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1-17 노병규 1,0417
28061 성가정을 이루는 올바른 선택^^* |5| 2007-06-09 홍성현 1,0412
29197 큰 감동을 주는 마더 데레사 노벨상 수락 연설문 (전문) 2007-08-03 진장춘 1,0413
306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10-06 이미경 1,04113
3068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7-10-06 이미경 4314
30946 자신의 십자가를 져라. |10| 2007-10-18 김광자 1,0418
330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01-20 이미경 1,04118
35332 4월 13일 야곱의 우물-요한 10, 1-10 묵상/ 렉시 ... |2| 2008-04-13 권수현 1,0414
36596 자기 하나가 바뀌는 것이 더 편하고 쉽다 |2| 2008-05-30 윤경재 1,04110
38638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2008-08-25 주병순 1,0411
43273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2| 2009-01-27 노병규 1,0419
440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9-02-23 이미경 1,04119
48612 8월 25일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피노 신 ... 2009-08-25 노병규 1,04114
4901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제자는 스승보다 높 ... |5| 2009-09-11 김현아 1,04114
495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0-01 이미경 1,04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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