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361 화초에 물을 주듯이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0-24 김은영 4084
76367 정주(定住)와 환대(歡待) - 10.24. 수. 이수철 프 ... 2012-10-24 김명준 4024
76402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1| 2012-10-26 박명옥 5224
76403     Re: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 - [김웅열 토마스 ... 2012-10-26 박명옥 2372
76422 연중 제30주일/마음이 가는 곳에 눈길도 갑니다 2012-10-27 원근식 3624
76458 사진묵상 - 동행 |3| 2012-10-28 이순의 3654
76588 연중 제31주일/첫째가는 계명/조 욱현 신부 2012-11-03 원근식 4854
76614 자기를 하찮게 여김은 곧 하느님을 하찮게 여김과 같다. 2012-11-04 유웅열 3794
76621 주님을 사랑하라 - '12.11.4. 일, 이수철 프란치스 ... 2012-11-04 김명준 3364
76665 저희 영혼이 늘 깨어있어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1-06 김은영 4004
76718 회개의 아름다움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1-08 김은영 4684
7674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2주일 2012년 11월 ... 2012-11-09 강점수 3674
76775 성인은 아무나 된다. |1| 2012-11-11 강헌모 3354
76781 사랑의 눈길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1-11 김은영 3294
76784 아무 것도 자신을 위해 남기지 마라! 2012-11-11 강헌모 3834
7684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33주일 2012년 11월 18 ... 2012-11-14 강점수 4354
76862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제 행복을 기뻐해 ... 2012-11-15 강헌모 3904
76867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 하느님의 현존을 생각하라. 2012-11-15 김중애 4554
76926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모든 생명은 존귀 ... |2| 2012-11-18 강헌모 3764
76950 “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” - 11.19. 월, 이수철 ... 2012-11-19 김명준 4244
7703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 왕 대축일 2012년 11 ... 2012-11-23 강점수 4944
77043 나의 하느님!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1-24 김은영 3154
77084 힘든 과거의 기억에서 해방되려면 2012-11-26 강헌모 4604
77091 누가 진정 부자인가? -자발적 가난, 가난을 사랑하기- 1 ... 2012-11-26 김명준 6024
77104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임종과 부활 - 임종 ... 2012-11-27 강헌모 4634
77154 절망은 없다 -견인(堅忍; perseverance)의 믿음 ... |1| 2012-11-29 김명준 4614
77155 ㅁㅁㅁㅁ 1/19기도했나요 2012-11-29 정유경 3744
77156 고백 |2| 2012-11-29 강정봉 3654
77174 아가의 눈빛이 엄마를 응시하듯이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1-30 김은영 3824
77202 복낙원(復樂園:새 예루살렘)의 비전 - 12.1.토, 이수 ... |2| 2012-12-01 김명준 3614
77212 대림 제1주일 - 기다림 그리고 희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|2| 2012-12-02 박명옥 43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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