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85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1. 기도하는 외과 의사 |3| 2005-12-31 박종진 1,0395
14702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5. 좋은 책은 아름다운 정원과 ... |1| 2006-01-05 박종진 1,0395
15746 바람이 분다. 다시 살아야겠다 |3| 2006-02-17 양승국 1,03911
18334 어느 수녀님의 기도 |4| 2006-06-10 노병규 1,0398
18540 참고 또 참습니다. |13| 2006-06-20 조경희 1,0399
18591 [아침묵상] 삶이 곧 기도인 것을...... |6| 2006-06-23 노병규 1,0398
20597 진정한 인격자 / 존 포웰(John Powell) 신부님 |3| 2006-09-15 노병규 1,0395
24836 [복음 딘상] 평화의 인사ㅣ김강정 신부님 |5| 2007-01-26 노병규 1,0398
25166 주님, 제가 너무 커있어요 |6| 2007-02-06 홍선애 1,0397
25337 [강론] 기적같이 환한 미소 ㅣ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2-12 노병규 1,03915
27325 그리스도와 하나된 세족례(요한복음13,1~38)/박민화님의 ... |4| 2007-05-06 장기순 1,03910
28092 (370) 화장실 핑계 대고 / 장영일 신부님 |13| 2007-06-11 유정자 1,0399
30835 '오히려 행복하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10-13 정복순 1,0393
30857     Re:'오히려 행복하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7-10-14 백옥현 1701
31347 오늘의 묵상(11월 4일) |13| 2007-11-04 정정애 1,0398
36642 환시 중에 내려진 충만한 변화의 은총. |5| 2008-06-02 유웅열 1,0397
39253 해바라기 연가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09-19 김광자 1,0397
395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10-03 이미경 1,03912
40032 진리의 구도자 : 빛을 찾아서 (피와 눈물속에 핀 순교영성 ... |1| 2008-10-17 송규철 1,0391
41719 우리도 새로 눈을 떠야 한다 ...... [ ... |7| 2008-12-06 김광자 1,0395
43874 김수환 추기경님 영원한 복락을 누리소서 ! |17| 2009-02-16 박계용 1,0399
48662 8월 27일 목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 ... 2009-08-27 노병규 1,03914
489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손가락 이어폰 |8| 2009-09-06 김현아 1,03912
49596 10월 4일 연중 제27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0-04 노병규 1,03910
54577 보고 믿었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6| 2010-04-06 김광자 1,0395
69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07 이미경 1,03915
81764 사진묵상 - 예수 성심 대축일 (사제 성화의 날) 2013-06-07 이순의 1,0393
87417 + 사진묵상 - 추기경 서임 중계방송을 보며..... |1| 2014-02-23 이순의 1,0394
92209 사도전승교회인 가톨릭교회가 목숨걸고 지켜야 할것 2014-10-20 박영진 1,0393
92444 ▒ - 배티 성지, 모든 성인 대축일 - 감곡매괴성모순례지 ... |1| 2014-11-01 박명옥 1,0394
93092 "너 어디 있느냐?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2| 2014-12-08 김명준 1,03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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